전체 글 조선통신사선 무사항해 안전기원식(‘26. 5. 15.)

정책 · 2026-06-02

29일까지 '화성 뱃놀이 축제'서 조선통신사선 타보세요

국가유산청이 2026-05-21 공개한 보도자료를 바탕으로 핵심 내용을 정리했습니다. 원문을 그대로 옮기기보다 일정, 대상, 의미를 빠르게 확인할 수 있도록 브리핑 형식으로 재구성했습니다.

한눈에 보기

이번 보도자료의 핵심은 '29일까지 '화성 뱃놀이 축제'서 조선통신사선 타보세요'입니다. 발표 배경과 주요 일정, 현장에서 확인할 내용을 중심으로 정리했습니다.

핵심 포인트

  • 이번 사업은 지역 대표 축제와 국가유산 활용 콘텐츠를 연계하여 국민에게 우리 전통 한선의 우수성과 해양문화유산의 가치를 직접 체험할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 관광 활성화와 국가유산 활용 모델 확산을 위해 마련되었다.
  • 조선통신사선은 국립해양유산연구소가 2018년 실물 크기로 재현한 조선시대 외교선이다.
  • 2023년부터 한·일 뱃길 재현 항해를 이어오고 있으며, 2025년에는 조선통신사 파견 이후 261년 만에 일본 오사카항 입항에 성공하며 우리 전통 조선기술과 항해문화의 우수성을 국내외에 알린 바 있다.

더 살펴볼 내용

조선통신사선(재현선) 규모: 149톤, 길이 34.5m, 너비 9.3m, 높이 5m/523마력 2대 이번 화성 뱃놀이 축제 참여를 위해 조선통신사선은 지난 5월 15일 국립해양유산연구소 앞 해상 계류장에서 화성시 관계자와 목포 관내 유관기관장, 문화관광해설사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무사항해 안전기원식을 갖고 서해 항해의 시작을 알렸다.

이후 19일 목포를 출항한 조선통신사선은 위도와 신진도를 거쳐 화성시 전곡항에 성공적으로 입항하였다.

확인 메모

  • 발표 기관: 국가유산청
  • 발표일: 2026-05-21
  • 자료 성격: 기관 보도자료 기반 브리핑

원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