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간의 마한 공동연구를 종합하는 「마한, 그 실체와 인식」 학술대회 개최
국가유산청이 2026-09-07 공개한 자료를 바탕으로 3년간의 마한 공동연구를 종합하는 「마한, 그 실체와 인식」 학술대회 개최의 주요 내용을 독자가 바로 확인할 수 있게 정리했습니다.
무엇을 발표했나
국가유산청 국립문화유산연구원 국립나주문화유산연구소(소장 조미순)는 국립나주박물관, 한국고고학회, 한국고대사학회와 함께 오는 9월 10일부터 11일까지 국립나주박물관 디지털복합문화관 강당에서 「마한, 그 실체와 인식」을 주제로 학술대회를 공동 개최한다.
핵심 내용
- 이번 학술대회는 4개 기관 간 관학협력 체계를 공고히 하고, 마한 연구를 활성화하기 위해 3개년으로 기획하여 추진 중인 공동 학술연구의 일환이다.
- 2024년에는 「마한사 연구현황과 쟁점」, 2025년에는 「마한의 사회 구성과 문화」를 주제로 학술대회를 개최하여 마한사와 마한문화에 대해 고고학과 문헌사를 아우르는 논의를 진행하였고, 그 내용을 학술총서로 발간한 바 있다.
- 이번에는 「마한, 그 실체와 인식」을 주제로 그간의 논의를 종합하고 앞으로 마한의 실체를 어떻게 인식하고 연구해 나갈지에 대한 심층적인 논의를 통해 3년간의 공동 학술연구를 일단락할 예정이다.
- 학술대회는 이틀간 총 8건의 주제발표와 종합토론으로 진행된다.
숫자와 현장 정보
- 1일차인 10일에는 마한의 정치·사회적 실체를 밝히고, 동아시아 속에서 마한의 대외관계를 집중 조명한다
- 먼저 ▲ 고대 정치체·국가형성 이론과 고고학 물질자료 검토를 통해 마한의 단계별 정치·사회적 실체에 접근한 「마한의 정치·사회적 성격에 대한 이론적·실증적 고찰」(김낙중, 전북대학교), ▲ 문헌사적인 입장에서 한국 고대 정치체의 유형과 구조 검토를 통해 마한 정치체의 구조와 정치단계를 살펴본 「한국 고대 정치체와 마한 정치단계」(이준성, 경북대학교), ▲ 고고자료를 중심으로 마한의 국제성과...
배경과 의미
1일차인 10일에는 마한의 정치·사회적 실체를 밝히고, 동아시아 속에서 마한의 대외관계를 집중 조명한다.
원문에서 함께 볼 부분
- 예산이나 지원 규모가 언급된 경우에는 실제 대상, 금액 산정 방식, 다른 제도와의 관계가 원문에 명시됐는지 확인하면 좋습니다.
- 제도 시행이나 적용 기간이 붙은 발표라면 발표일과 실제 적용 시작일이 다를 수 있어 날짜 표현을 따로 확인합니다.
- 대상이 특정된 발표는 개인, 기업, 기관 가운데 누구에게 직접 적용되는 내용인지 구분해 읽는 편이 안전합니다.
원문
맥락 짚기
국가유산청 관련 발표는 제목의 결론보다 대상, 시행 시점, 담당 기관의 후속 안내를 함께 봐야 맥락이 분명해집니다.
- 발표일과 실제 적용일이 다를 수 있어 날짜 표현을 따로 봅니다.
- 개인, 사업자, 기관 중 누구에게 직접 영향을 주는 내용인지 구분합니다.
- 신청, 단속, 지원, 설명자료 중 어느 단계의 소식인지 확인합니다.
본문은 원문과 보조 참고 자료 3개를 대조해 읽을 수 있게 정리했습니다.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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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 기준
공식 발표를 그대로 옮기기보다 독자가 확인해야 할 대상, 시점, 절차, 후속 확인 경로를 중심으로 다시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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