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글 홍보물

핫이슈 · 2026-05-26

5월 28일, 초분광으로 국가유산 빛난다

국가유산청이 2026-05-26 공개한 자료를 바탕으로 5월 28일, 초분광으로 국가유산 빛난다의 주요 내용을 독자가 바로 확인할 수 있게 정리했습니다.

무엇을 발표했나

국가유산청 국립문화유산연구원(원장 임종덕)은 오는 5월 28일 오후 1시 국립고궁박물관 본관 강당(서울 종로구)에서 「빛과 색으로 읽는 정보: 초분광 기술의 국가유산 활용 스펙트럼」을 주제로 학술발표회(세미나)를 개최한다.

핵심 내용

  • 초분광 기술: 가시광선에서 근적외선까지 빛의 파장을 세밀하게 분리해 얻은 영상의 분광정보를 기반으로 대상의 특성과 상태를 분석하는 기술 국립문화유산연구원은 2014년부터 초분광 분석기술을 기반으로 국가유산의 보존·관리 정책 수립에 필요한 과학적 데이터를 제공하고 있다.
  • 대표적 회화문화유산 중 하나인 국보 「신숙주 초상(申叔舟 肖像)」의 과학조사 과정에서 채색 재료를 밝혀내 제작 기법을 파악하는 데 기여하였으며, 조선왕릉과 원·묘 석조물, 경주 첨성대, 울주 천전리 명문과 암각화 등 주요
  • 석조문화유산의 표면 오염물과 지의류 분포 현황도 조사하고 있다.
  • 지의류: 균류와 조류(藻類)가 하나의 생물체처럼 살아가는 공생체로 주로 암석 표면에 서식함.

숫자와 현장 정보

  • 행사는 총 6개의 주제발표와 종합 토론으로 구성된다

배경과 의미

이번 학술발표회는 그동안 축적된 국가유산 초분광 연구 성과를 공유하고, 문화유산·자연유산·산림·지질 분야의 관련 기관 및 학계 전문가들과 앞으로의 과제를 논의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독자가 확인할 점

  • 지원·예산 관련 내용은 대상 조건, 금액 기준, 중복 수혜 가능 여부를 원문 표기대로 확인합니다.
  • 시행일이나 적용 기간이 있는 발표이므로 실제 적용 시작일과 유예기간을 따로 확인합니다.
  • 지역·현장 관련 내용은 내가 이용할 지역이 포함되는지와 방문 가능 시간을 확인합니다.

원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