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핫이슈 · 2026-05-27

53일 남은 유네스코 세계유산 위, 대통령 주재 현황 공개

국가유산청이 2026-05-27 공개한 자료를 바탕으로 53일 남은 유네스코 세계유산 위, 대통령 주재 현황 공개의 주요 내용을 독자가 바로 확인할 수 있게 정리했습니다.

무엇을 발표했나

국가유산청(청장 허민)은 제48차 세계유산위원회 개최 53일을 앞둔 5월 27일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 이재명 대통령 주재의 보고회에서 제48차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의 성공적 개최를 위한 준비현황을 보고했다.

핵심 내용

  • 이번 보고회에는 분야별 준비 상황을 점검하기 위하여 국가유산청 외에도 외교부, 법무부, 행정안전부, 문화체육관광부, 농림축산식품부, 해양수산부, 중소기업벤처부, 식품의약품안전처 등 관계부처와 부산광역시가 참석하였다.
  • 국가유산청은 회의 공간 조성, 안전관리 및 참석자 지원 계획 등 위원회 준비 상황과 이번 위원회의 핵심 부대행사로 벡스코에 축구장 약 2배 넓이(13,254㎡) 규모로 조성되는 ‘대한민국관(K-Heritage House)’ 관련 사항을 보고하였다.
  • 대한민국관은 7월 20일(월)부터 29일(수)까지 10일간 10시부터 18시까지 운영되며, 6개 정부부처, 14개 지방정부, 13개 민간 기관 등 33개 기관이 참여해 총 42개의 전시·체험 공간으로 구성된다.
  • K-헤리티지와 K-컬처의 과거·현재·미래를 오감으로 경험할 수 있는 복합문화공간으로 조성될 예정이다.

숫자와 현장 정보

  • ▲ ‘대한민국과 유네스코’, ‘대한민국 세계기록유산’, ‘부산관’으로 나뉜 세 개의 주제관에서는 대한민국과 유네스코 간 협력의 역사, 한국의 세계유산 17건, 세계기록유산 20건, 위원회 개최도시인 부산의 역사·문화·관광 콘텐츠 등이 집중 소개된다
  • 이와 함께, ▲ 국가무형유산 전통기술 보유자 14명의 시연과 무형유산 보유단체 21개 팀의 공연, ▲ 대규모 몰입형 디지털 국가유산 콘텐츠 체험

배경과 의미

▲ ‘대한민국과 유네스코’, ‘대한민국 세계기록유산’, ‘부산관’으로 나뉜 세 개의 주제관에서는 대한민국과 유네스코 간 협력의 역사, 한국의 세계유산 17건, 세계기록유산 20건, 위원회 개최도시인 부산의 역사·문화·관광 콘텐츠 등이 집중 소개된다.

독자가 확인할 점

  • 신청·접수형 사안이면 원문에서 접수 기간, 제출 서류, 담당 부서 안내를 먼저 확인합니다.
  • 지원·예산 관련 내용은 대상 조건, 금액 기준, 중복 수혜 가능 여부를 원문 표기대로 확인합니다.
  • 지역·현장 관련 내용은 내가 이용할 지역이 포함되는지와 방문 가능 시간을 확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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