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25일, 한·중 문화유산 디지털 협력 체결
국가유산청 보도자료 발표
국가유산청은 2026년 6월 26일, 국립문화유산연구원(원장 임종덕)과 중국 둔황연구원(원장 궈칭린) 간의 문화유산 보존·복원 및 디지털 기록화 분야의 연구협력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을 발표하였습니다. 이 업무협약은 2026년 6월 25일, 중국 둔황 현지에서 체결되었습니다.
협약의 목적과 배경
이번 협약은 고대 벽화와 석굴유산 연구·보존 분야에서 오랜 연구 경험과 전문성을 축적해 온 둔황연구원과 국립문화유산연구원이 각 기관의 연구 역량과 경험을 공유하고, 문화유산 보존기술 및 디지털 기록화 분야의 협력을 체계적으로 확대하기 위해 마련되었습니다. 중국 둔황연구원은 1944년 설립된 중국의 대표적인 문화유산 연구·보존 전문기관 중 하나로,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인 막고굴을 관리·연구하고 있습니다.
협약의 주요 내용
| 구분 | 확인할 내용 |
|---|---|
| 협약 체결 일자 | 2026년 6월 25일 |
| 협약 체결 장소 | 중국 둔황 현지 |
| 참여 기관 | 국립문화유산연구원, 중국 둔황연구원 |
| 협약 내용 | 문화유산 보존·복원 및 디지털 기록화 분야의 연구협력 |
국립문화유산연구원은 국내 최고의 벽화로 알려진 영주 부석사 조사당 벽화의 보존처리를 비롯하여, 벽화 보존용 접착제 개발, 전통 안료 분석 및 제조기술 연구 등 회화문화유산 보존기술 고도화에 힘써 왔습니다. 또한 익산 미륵사지와 경주 황룡사지 등 주요 유적에 대한 디지털 복원 연구를 지속적으로 추진하며 문화유산 디지털 기록화와 활용기술 발전에 앞장서 오고 있습니다.
원문에서 함께 볼 부분
- 국립문화유산연구원과 중국 둔황연구원 간의 업무협약 체결에 대한 자세한 내용입니다.
- 문화유산 보존·복원 및 디지털 기록화 분야의 연구협력에 대한 세부 사항입니다.
- 업무협약의 체결로 인해 기대되는 연구 성과와 발전에 대한 내용입니다.
맥락 짚기
국가유산청 관련 발표는 제목의 결론보다 대상, 시행 시점, 담당 기관의 후속 안내를 함께 봐야 맥락이 분명해집니다.
- 발표일과 실제 적용일이 다를 수 있어 날짜 표현을 따로 봅니다.
- 개인, 사업자, 기관 중 누구에게 직접 영향을 주는 내용인지 구분합니다.
- 신청, 단속, 지원, 설명자료 중 어느 단계의 소식인지 확인합니다.
본문은 원문과 보조 참고 자료 2개를 대조해 읽을 수 있게 정리했습니다.
참고 자료
본문은 아래 원문과 공개 자료를 기준으로 편집했습니다. 날짜, 신청 조건, 운영 여부처럼 바뀔 수 있는 정보는 원문에서 다시 확인하세요.
편집 기준
공식 발표를 그대로 옮기기보다 독자가 확인해야 할 대상, 시점, 절차, 후속 확인 경로를 중심으로 다시 정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