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핫이슈 · 2026-07-06

7·7~8·30, 조선 기록·왕실 문화 무료 전시

국가유산청이 2026-07-06 공개한 자료를 바탕으로 7·7~8·30, 조선 기록·왕실 문화 무료 전시의 주요 내용을 독자가 바로 확인할 수 있게 정리했습니다.

무엇을 발표했나

국가유산청 국립고궁박물관(관장 배민성)은 부산박물관(관장 정은우)과 공동으로 7월 7일부터 8월 30일까지 부산박물관 기획전시실(부산 남구)에서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7.19~7.29)의 부산 개최를 기념하는 특별전「조선의 기록과 문화, 만세萬世에 전하노니」를 개최한다.

핵심 내용

  • 이번 특별전은 세계유산위원회 참여를 위해 부산을 방문하는 국내외 방문객들에게 우리나라가 보유하고 있는 대표적인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인 『조선왕조실록』, 『조선왕실 어보와 어책』, 『조선통신사 기록물』 그리고 다양한 왕실 유산을 선보여 조선의 기록문화가 지닌 역사적 가치와 세계적 의미를 널리 알리는 자리이다.
  • ▲ 1부 ‘기록의 나라, 조선’에서는 세계기록유산으로 지정된 『조선왕조실록』, 『승정원일기』, 『일성록』, 조선왕조 『의궤』등을 전시한다.
  • 특히 임진왜란 이후 다시 인쇄되어 전국의 사고에 나누어 보관되어 온 4대 사고본(정족산·오대산·적상산·태백산) 실록을 최초로 한자리에서 함께 공개하고, 의궤에 도설로 기록된 병풍, 기물 등도 함께 전시한다.
  • 도설: 그림으로 그리고 설명을 덧붙인 시각적 기록 자료 ▲ 2부 ‘조선 왕실의 상징과 품격’에서는 대표적인 국왕의 상징물이자 기록유산인 어보·어책과 국왕의 모습을 그린 어진을 전시한다.

숫자와 현장 정보

  • 특히 한국전쟁으로 잠시 부산에 옮겨져 보관된 역사가 있는 과

배경과 의미

영친왕비가 착용했던 붉은 원삼과 봉황 장식의 머리꽂이 등 왕실 복식과 화유옹주(1740~1777, 영조의 열 번째 딸)의 무덤에서 출토된 청화백자, 은제 담배갑, 옥으로 만든 잔 등 국립고궁박물관이 소장하고 있는 각종 왕실 생활용품도 대거 출품된다.

원문에서 함께 볼 부분

  • 7·7~8·30, 조선 기록·왕실 문화 무료 전시에 참여하거나 신청할 수 있는 사안이라면 접수 기간, 제출 서류, 담당 부서 안내가 원문에 어떻게 적혀 있는지 먼저 봅니다.
  • 예산이나 지원 규모가 언급된 경우에는 실제 대상, 금액 산정 방식, 다른 제도와의 관계가 원문에 명시됐는지 확인하면 좋습니다.
  • 제도 시행이나 적용 기간이 붙은 발표라면 발표일과 실제 적용 시작일이 다를 수 있어 날짜 표현을 따로 확인합니다.

원문

맥락 짚기

국가유산청 관련 발표는 제목의 결론보다 대상, 시행 시점, 담당 기관의 후속 안내를 함께 봐야 맥락이 분명해집니다.

  • 발표일과 실제 적용일이 다를 수 있어 날짜 표현을 따로 봅니다.
  • 개인, 사업자, 기관 중 누구에게 직접 영향을 주는 내용인지 구분합니다.
  • 신청, 단속, 지원, 설명자료 중 어느 단계의 소식인지 확인합니다.

본문은 원문과 보조 참고 자료 3개를 대조해 읽을 수 있게 정리했습니다.

참고 자료

본문은 아래 원문과 공개 자료를 기준으로 편집했습니다. 날짜, 신청 조건, 운영 여부처럼 바뀔 수 있는 정보는 원문에서 다시 확인하세요.

편집 기준

공식 발표를 그대로 옮기기보다 독자가 확인해야 할 대상, 시점, 절차, 후속 확인 경로를 중심으로 다시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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