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故) 국가무형유산 ‘악기장’ 김현곤 보유자

핫이슈 · 2026-07-30

국가무형유산 ‘악기장’ 김현곤 보유자 별세

국가유산청이 2026-07-30 공개한 자료를 바탕으로 국가무형유산 ‘악기장’ 김현곤 보유자 별세의 주요 내용을 독자가 바로 확인할 수 있게 정리했습니다.

무엇을 발표했나

국가무형유산 ‘악기장’ 김현곤(1935년생) 보유자가 병환으로 7월 27일 별세하였다.

핵심 내용

  • 빈 소: 연세대학교 신촌세브란스 병원 장례식장 지하 2층 17호 (02-2227-7500) □ 발 인: 2026.07.30.(목) 07:00 ※ 장지: 서울시립승화원(고양시) □ 유 족: 임춘자(배우자), 김종민 · 김종웅(아들), 김선경(딸) □ 주요경력 ㅇ 2012 국가무형유산 악기장 보유자 ㅇ 2010 베트남 투아티엔 후에성 황궁 편경 등 복원참여 ㅇ 2007 취타악기 개발 11종 ㅇ 1985 국악기 보완 및 개량 종합 연구 자문위원 ㅇ 1984 “방향” 16편 복원제작 ※ 국가무형유산 악기장(1971.
  • 지정) ‘악기장’이란 나무, 가죽, 돌 등 자연 재료를 이용하여 전통 악기를 만드는 장인과 악기의 종류에 맞게 재료를 고르고 가공하여 음을 조율하는 기술을 말한다.
  • 오늘날 국가무형유산 악기장은 악기의 종류에 따라 현악기, 북, 편종·편경 분야로 나뉜다.
  • 현악기에는 가야금과 거문고가 있으며, 북에는 소리북이나 풍물북, 궁중음악 연주에 사용되는 건고, 용고 등이 있으며, 궁중음악인 아악에 사용되는 악기인 편종과 편경이 있다.

숫자와 현장 정보

  • 편종·편경: 편종은 16개의 종을 나무로 만든 가자에 매단 형태의 악기이며, 편경은 가자에 종 대신 돌로 만든 16개의 경을 매단 형태의 악기이다
  • 1935년에 태어난 고(故) 김현곤 보유자는 20대부터 악기 판매와 악기수리를 통해 악기의 구조와 원리를 이해하였고, 1960년대 중반부터 국립국악원 국악기 복원제작에 참여하면서 국악기 제작자로의 삶을 시작하였다
  • 1980년대 중반부터는 국립국악원의 국악기개량사업에 참여하면서 각종 국악기 복원에 힘쓰게 되었으며, 1980년대 말 대학 및 국악원 등 궁중음악 관련 기관으로부터 편종·편경 제작을 의뢰받아 이를 성공적으로 복원함으로써 2012년 국가무형유산 악기장 편종 편경 분야 보유자에 인정되기에 이르렀다
  • 이후에는 국악의 정통성을 이어나가고, 국악제작에 헌신 공로를 인정받아 2022년 서울시 문화상, 2023년 은관문화훈장을 수상했고, 2023년 서울시 문화분야 명예의 전당에 헌액되었으며, 2024년 베트남 편경제작 복원 공로에 대하여 베트남 후에성 성장 공로상을 수상하였다

배경과 의미

편종·편경: 편종은 16개의 종을 나무로 만든 가자에 매단 형태의 악기이며, 편경은 가자에 종 대신 돌로 만든 16개의 경을 매단 형태의 악기이다.

원문에서 함께 볼 부분

  • 국가무형유산 ‘악기장’ 김현곤 보유자 별세에 참여하거나 신청할 수 있는 사안이라면 접수 기간, 제출 서류, 담당 부서 안내가 원문에 어떻게 적혀 있는지 먼저 봅니다.
  • 예산이나 지원 규모가 언급된 경우에는 실제 대상, 금액 산정 방식, 다른 제도와의 관계가 원문에 명시됐는지 확인하면 좋습니다.
  • 지역이나 현장 일정이 포함된 내용은 대상 지역, 운영 장소, 방문 가능 시간이 원문에 구체적으로 나오는지 살펴봅니다.

원문

맥락 짚기

국가유산청 관련 발표는 제목의 결론보다 대상, 시행 시점, 담당 기관의 후속 안내를 함께 봐야 맥락이 분명해집니다.

  • 발표일과 실제 적용일이 다를 수 있어 날짜 표현을 따로 봅니다.
  • 개인, 사업자, 기관 중 누구에게 직접 영향을 주는 내용인지 구분합니다.
  • 신청, 단속, 지원, 설명자료 중 어느 단계의 소식인지 확인합니다.

본문은 원문과 보조 참고 자료 3개를 대조해 읽을 수 있게 정리했습니다.

참고 자료

본문은 아래 원문과 공개 자료를 기준으로 편집했습니다. 날짜, 신청 조건, 운영 여부처럼 바뀔 수 있는 정보는 원문에서 다시 확인하세요.

편집 기준

공식 발표를 그대로 옮기기보다 독자가 확인해야 할 대상, 시점, 절차, 후속 확인 경로를 중심으로 다시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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