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K-헤리티지 필드 스터디’ - 보존과학과 실험실 방문한 참가자들 (‘26.7.4, 한국전통문화대학교)

핫이슈 · 2026-07-14

한국전통문화대학교, 외국인 교환학생 대상 'K-헤리티지 필드 스터디' 운영

국가유산청 보도자료

2026년 7월 14일, 국가유산청은 한국전통문화대학교(총장 강경환)에서 7월 2일부터 13일까지 충남 부여 본교와 K-Heritage국제센터, 서울·부여·전주 일대 주요 문화유산 현장에서 외국인 교환학생 대상 국가유산 융합 교육 프로그램 「K-헤리티지 필드 스터디(K-Heritage Field Study)」를 운영했다고 발표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한국전통문화대학교 K-Heritage국제센터가 주관하는 연례 하계 교육과정으로, 한국 전통 공예와 국가유산의 가치를 ‘장인정신’의 관점에서 조명하고海外 학생들에게 한국 국가유산 교육을 체계적으로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프로그램 내용

올해로 3회째를 맞은 프로그램에는 한국인 학생 4명과 외국인 학생 8명이 함께 참여하는 공동 학습형 과정으로 운영돼 상호 문화 교류의 의미를 더했다. 참가자들은 2주간 ‘재료(Material)–기법(Technique)–현장(Fieldwork)–성찰(Reflection)’로 이어지는 교육과정을 통해 한국 국가유산의 가치와 활용 가능성을 학습했다. 한국전통문화대학교와 국립부여박물관에서 도자, 복식, 음식, 건축 등 각 분야 전문가들의 특강을 들은 뒤 전통매듭 만들기를 직접 실습하며 이론과 기법을 함께 익혔다.

참가자 교육과정

전주에서는 한옥마을에 머물며 전통 가옥의 구조와 생활문화를 몸으로 체험하고, 직접 김치를 담그는 실습을 했다. 서울에서는 덕수궁에서 한옥 건축에 대한 수업을 듣고, 국립국악원에서 전통 공연을 관람했으며, 국립고궁박물관과 서울공예박물관에서 왕실 공예와 현대 공예에 관한 강의를 들었다. 이를 통해 참가자들은 국가유산의 여러 분야를 이론과 실습을 넘나들며 균형 있게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 | 구분 | 확인할 내용 | | --- | --- | | 기간 | 7월 2일 ~ 13일 | | 장소 | 충남 부여, 서울, 전주 | | 대상 | 한국인 학생 4명, 외국인 학생 8명 | | 참여기관 | 한국전통문화대학교, K-Heritage국제센터, 국립부여박물관 |

원문에서 함께 볼 부분

  • 한국전통문화대학교의 K-Heritage국제센터 주관 프로그램의 내용
  • 참가자들의 교육과정을 자세히 확인
  • 프로그램 운영에 참여한 기관 및 장소의 목록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맥락 짚기

국가유산청 관련 발표는 제목의 결론보다 대상, 시행 시점, 담당 기관의 후속 안내를 함께 봐야 맥락이 분명해집니다.

  • 발표일과 실제 적용일이 다를 수 있어 날짜 표현을 따로 봅니다.
  • 개인, 사업자, 기관 중 누구에게 직접 영향을 주는 내용인지 구분합니다.
  • 신청, 단속, 지원, 설명자료 중 어느 단계의 소식인지 확인합니다.

본문은 원문과 보조 참고 자료 2개를 대조해 읽을 수 있게 정리했습니다.

참고 자료

본문은 아래 원문과 공개 자료를 기준으로 편집했습니다. 날짜, 신청 조건, 운영 여부처럼 바뀔 수 있는 정보는 원문에서 다시 확인하세요.

편집 기준

공식 발표를 그대로 옮기기보다 독자가 확인해야 할 대상, 시점, 절차, 후속 확인 경로를 중심으로 다시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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