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여 관북리유적 출토 악기, ‘횡적’ 이야기 재해석한 웹툰 대국민 공모(5.13.~6.13.)
국가유산청이 2026-05-13 공개한 자료를 바탕으로 부여 관북리유적 출토 악기, ‘횡적’ 이야기 재해석한 웹툰 대국민 공모(5.13.~6.13.)의 주요 내용을 독자가 바로 확인할 수 있게 정리했습니다.
무엇을 발표했나
국가유산청 국립문화유산연구원 국립부여문화유산연구소(소장 황인호)는 5월 13일부터 6월 13일까지 부여 관북리유적에서 출토된 횡적(橫笛, 가로피리)을 활용한 「부여 관북리유적 출토 악기, ‘횡적’ 스토리텔링 웹툰 공모전」을 개최한다.
핵심 내용
- 부여 관북리유적에서 출토된 대나무 피리 ‘횡적’은 사비백제 왕궁의 핵심공간인 조당(朝堂) 건물지 인근의 직사각형 구덩이에서 확인된 유물이다.
- 부여 능산리에서 출토된 백제 금동대향로의 세로 관악기와 달리 가로로 부는 피리로 분석되었으며, 백제시대 실물 관악기의 형태를 보여주는 중요한 자료로 평가된다.
- 조당 : 왕과 신하들이 국정을 논의하고 조회와 의례를 행하는 정치적, 상징적 공간 이번 공모전은 조당에 부속된 화장실 시설로 추정되는 구덩이에서 백제 횡적이 왜 발견되었는지에 대한 상상력과 해석을 바탕으로, 백제왕도 핵심유적과 출토 유물의 역사적 가치를 보다
- 공모전은 백제문화에 관심 있는 국민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웹툰은 ‘부러진 횡적’, ‘부여 관북리유적’, ‘조당’, ‘백제 오악사’ 등 여러 핵심어(키워드)를 활용해 관북리유적 출토 횡적의 역사적 가치와 이야기를 자유롭게 해석한 작품이면 응모 가능하다.
숫자와 현장 정보
- 접수된 작품은 전문가 심사를 거쳐 ▲ 대상 1명(부여군수상, 상금 300만 원과 부상), ▲ 최우수상 1명(국립문화유산연구원장상, 상금 100만 원과 부상), ▲ 장려상 1
배경과 의미
오악사 : 백제 금동대향로에 표현된 완함(阮咸), 종적(縱笛), 배소(排簫), 거문고(玄琴), 북(鼓)을 연주하는 다섯 악사 접수된 작품은 전문가 심사를 거쳐 ▲ 대상 1명(부여군수상, 상금 300만 원과 부상), ▲ 최우수상 1명(국립문화유산연구원장상, 상금 100만 원과 부상), ▲ 장려상 1
원문에서 함께 볼 부분
- 신청이나 접수가 필요한 사안이라면 접수 기간, 제출 서류, 담당 부서 안내가 원문에 어떻게 적혀 있는지 먼저 봅니다.
- 예산이나 지원 규모가 언급된 경우에는 실제 대상, 금액 산정 방식, 다른 제도와의 관계가 원문에 명시됐는지 확인하면 좋습니다.
- 제도 시행이나 적용 기간이 붙은 발표라면 발표일과 실제 적용 시작일이 다를 수 있어 날짜 표현을 따로 확인합니다.
원문
맥락 짚기
국가유산청 관련 발표는 제목의 결론보다 대상, 시행 시점, 담당 기관의 후속 안내를 함께 봐야 맥락이 분명해집니다.
- 발표일과 실제 적용일이 다를 수 있어 날짜 표현을 따로 봅니다.
- 개인, 사업자, 기관 중 누구에게 직접 영향을 주는 내용인지 구분합니다.
- 신청, 단속, 지원, 설명자료 중 어느 단계의 소식인지 확인합니다.
본문은 원문과 보조 참고 자료 3개를 대조해 읽을 수 있게 정리했습니다.
참고 자료
본문은 아래 원문과 공개 자료를 기준으로 편집했습니다. 날짜, 신청 조건, 운영 여부처럼 바뀔 수 있는 정보는 원문에서 다시 확인하세요.
편집 기준
공식 발표를 그대로 옮기기보다 독자가 확인해야 할 대상, 시점, 절차, 후속 확인 경로를 중심으로 다시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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