빙그레, 국가유산 65번째 파트너로 선정
발표 개요
2026년 6월 23일(화) 국가유산청은 서울 종로구 창덕궁 약방에서 ㈜빙그레(대표이사 김광수)와 국가유산지킴이 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이번 발표는 “국가유산 보호와 가치 확산을 위한 민관협력”을 주제로 하며, 2005년 이래 기업·단체와 맺어 온 국가유산지킴이 협약의 65번째 파트너가 빙그레가 됨을 알리는 내용입니다.
협약 주요 내용
협약을 통해 국가유산청과 빙그레는 다음 세 가지 분야에서 협력하기로 했습니다.
| 구분 | 확인할 내용 |
|---|---|
| 세계유산 | 제48차 세계유산위원회(7월 부산) 성공 응원 메시지를 담은 ‘바나나맛우유’ 출시 및 홍보 |
| 독립유산 | 독립유공자 후손 장학금 지원 등 기존 사회공헌 활동 연계, 독립유산 보호·홍보 활성화 |
| 무형유산 | 지역별 무형유산 전시지원 및 ‘K-헤리티지 아트전’ 개최를 통한 전통공예·예술·장인 정신 조명 |
세계유산 보호·가치 확산
빙그레는 7월 부산에서 열리는 제48차 세계유산위원회에 맞춰 대표 제품 ‘바나나맛우유’에 위원회 개최 성공을 응원하는 메시지를 삽입해 선보일 예정입니다. 또한, 위원회 기간 동안 백범 김구 탄생 150주년을 기념하는 ‘유네스코 기념해’ 홍보 공간을 조성하고, 행사 물품(바나나맛우유, 빙과류)을 후원함으로써 국내 최초로 개최되는 세계유산위원회의 성공적인 진행을 국민적 관심으로 견인하고자 합니다.
독립유산 보호·홍보 활성화
빙그레는 독립유공자 후손 장학금 지원 등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해 왔으며, 이번 협약을 통해 독립유산 보호 사업에도 적극 참여합니다. 국가유산청과 공동으로 독립유산 관련 교육·홍보 콘텐츠를 제작하고, 온라인·오프라인 전시를 확대하여 일반 시민이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할 계획입니다.
무형유산 전시·‘K-헤리티지 아트전’
전통공예, 예술, 장인 정신 등 우리 무형유산의 가치를 현대적으로 조명하기 위해 ‘K-헤리티지 아트전’을 개최합니다. 전시에서는 지역별 무형유산을 선정해 현장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빙그레의 제품과 연계한 문화 콘텐츠를 제공함으로써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합니다.
기대 효과 및 향후 일정
- 민관협력 거버넌스 강화: 2005년부터 이어온 국가유산지킴이 제도의 지속 가능한 확대
- 문화·관광 활성화: 세계유산위원회와 연계한 마케팅으로 부산·전국 관광객 유입 기대
- 사회공헌 확대: 빙그레의 기존 장학금 지원과 연계한 독립유산·무형유산 교육 확대
확인할 점
- 협약 체결 일시·장소: 2026년 6월 23일 오후 4시, 창덕궁 약방(서울 종로구)
- 협력 주요 사업: ‘바나나맛우유’ 응원 메시지 출시, ‘유네스코 기념해’ 홍보 공간 조성, ‘K-헤리티지 아트전’ 개최 등 구체적인 실행 계획
- 참여 기관 및 대상: 국가유산청, ㈜빙그레, 세계유산위원회 참가자, 백범 김구 후손·장학금 수혜자, 일반 시민 및 관광객
자료 출처: 국가유산청
원문 URL: https://www.khs.go.kr/newsBbz/selectNewsBbzView.do?newsItemId=155706168§ionId=b_sec_1&pageIndex=1&pageUnit=10&strWhere=&strValue=&sdate=&edate=&category=&mn=NS_01_02
원문
읽는 기준
국가유산청 관련 발표는 제목의 결론보다 대상, 시행 시점, 담당 기관의 후속 안내를 나눠 읽어야 합니다.
- 발표일과 실제 적용일이 같은지 먼저 봅니다.
- 개인, 사업자, 기관 중 누구에게 영향을 주는지 분리합니다.
- 신청, 단속, 지원, 설명자료 중 어떤 단계의 소식인지 확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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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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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 기준
공식 발표를 그대로 옮기기보다 독자가 확인해야 할 대상, 시점, 절차, 후속 확인 경로를 중심으로 다시 정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