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유산위원회’ (부산, 7.19.~29.) 연계 사전포럼, 32인의 세계유산 청년 전문가 방한 — Photo by Adil Edin on Unsplash

핫이슈 · 2026-07-13

세계유산 청년전문가 포럼, 30개국 32명 참가

보도자료 개요

국가유산청은 2026년 7월 13일, 「2026 세계유산 청년전문가 포럼(2026 World Heritage Young Professionals Forum)」의 개회식을 국립고궁박물관 본관 강당(서울 종로구)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 포럼은 유네스코한국위원회와 유네스코 세계유산센터(WHC)가 공동 주최하며, 제48차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7.19~29)와 연계해 개최된다.

포럼 개요

이번 포럼은 1995년부터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의 공식 사전행사로 개최되어 왔으며, 전 세계 30개국에서 선발된 32명의 세계유산 분야 청년 전문가들(23~32세)이 참여한다. 청년 전문가들은 9일간 서울, 수원, 경주, 부산 일대의 세계유산들을 답사하며, '세계유산, 공동체, 교육: 변화의 주체로서 청년 역량 강화'라는 주제 아래 다양한 주제를 탐구한다.

포럼 일정 및 내용

포럼의 일정은 7월 13일부터 7월 21일까지이며, 권역별 참가자는 아시아(4), 중남미(5), 유럽(6), 아프리카(11), 중동(3), 오세아니아(3)이다. 참가자들은 지역사회와 사람 중심의 세계유산 관리, 세계유산 교육과 연구 및 학습 역량 강화, 세계유산의 핵심 주체로서의 청년의 역할을 탐색하게 된다. | 구분 | 확인할 내용 | | --- | --- | | 참가자 | 32명 | | 참가국 | 30개국 | | 권역별 참가자 | 아시아(4), 중남미(5), 유럽(6), 아프리카(11), 중동(3), 오세아니아(3) | | 포럼 일정 | 7월 13일 ~ 7월 21일 |

포럼의 의의

허민 국가유산청장은 "이번 포럼은 전 세계에서 모인 세계유산 청년전문가들이 새로운 시각과 열정을 바탕으로, 세계유산 보호와 관리 역량을 키우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홍현익 유네스코한국위원회 사무총장은 본 포럼의 성공을 기원하며, 세계유산 보호와 관리에 청년들의 역량이 크게 기여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원문에서 함께 볼 부분

  • 제48차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 개최일(7.19~29)
  • 세계유산 청년전문가 포럼의 공식 사전행사 개최 연도(1995년)
  • 포럼 주제('세계유산, 공동체, 교육: 변화의 주체로서 청년 역량 강화')

맥락 짚기

국가유산청 관련 발표는 제목의 결론보다 대상, 시행 시점, 담당 기관의 후속 안내를 함께 봐야 맥락이 분명해집니다.

  • 발표일과 실제 적용일이 다를 수 있어 날짜 표현을 따로 봅니다.
  • 개인, 사업자, 기관 중 누구에게 직접 영향을 주는 내용인지 구분합니다.
  • 신청, 단속, 지원, 설명자료 중 어느 단계의 소식인지 확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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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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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 기준

공식 발표를 그대로 옮기기보다 독자가 확인해야 할 대상, 시점, 절차, 후속 확인 경로를 중심으로 다시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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