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글 2025년 숭모제전 현장(‘25.5.15.)

정책 · 2026-06-01

세종대왕 탄신 629돌, 세종대왕릉에서 숭모제전 열려

국가유산청이 2026-05-12 공개한 보도자료를 바탕으로 핵심 내용을 정리했습니다. 원문을 그대로 옮기기보다 일정, 대상, 의미를 빠르게 확인할 수 있도록 브리핑 형식으로 재구성했습니다.

한눈에 보기

이번 보도자료의 핵심은 '세종대왕 탄신 629돌, 세종대왕릉에서 숭모제전 열려'입니다. 발표 배경과 주요 일정, 현장에서 확인할 내용을 중심으로 정리했습니다.

핵심 포인트

  • 숭모제전은 한글 창제를 비롯해 정치, 경제, 사회, 문화 등 다방면에서 뛰어난 지도력을 바탕으로 우리 역사의 전성기를 열었던 성군 세종대왕의 위업과 유덕을 기리는 행사이다.
  • 이번 행사의 숭모제향(崇慕祭享)은 ▲ 헌관의 분향과 헌작 ▲ 축관(祝官)의 축문 낭독 ▲ 헌화와 분향 ▲ 축사 ▲ 세종대왕이 지은 궁중음악인 ‘여민락(與民樂)’ 연주와 세종대왕이 나라의 평안과 국운의 번창을 기원하고, 태조의 공덕을 칭송하기 위해 직접 창작한 궁중무용인 ‘봉래의(鳳來儀)’ 공연의 순서로 진행된다.
  • 헌관(獻官): 제향 때에 잔을 올리는 일을 맡아보던 제관 / 분향(焚香): 향을 피움, 헌작(獻爵): 술잔을 올림 당일 정오 12시에는 평안을 기원하는 의미의 역동적이고 흥겨운 춤을 추는 국가무형유산 ‘북청사자놀음’ 공연이 열리고, 16일에는 우쿨렐레 거리 공연(버스킹), 융합(퓨전) 국악 음악회 등의 예술 공연과 세종대왕의 업적을 임무로 수행하는 놀이 프로그램인 ‘집현전 탐정단’, 한글...

더 살펴볼 내용

한글 점자 훈맹정음 반포 100주년 기념 ‘훈민정음과 훈맹정음’ 특별전도 5월 15일부터 7월 19일까지 세종대왕역사문화관에서 개최된다.

이와 함께, 숭모제전이 열리는 15일에는 세종대왕의 나신 날을 기리는 뜻으로 세종대왕릉 영릉과 효종대왕릉 영릉을 국민들에게 무료로 개방한다.

확인 메모

  • 발표 기관: 국가유산청
  • 발표일: 2026-05-12
  • 자료 성격: 기관 보도자료 기반 브리핑

원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