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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 · 2026-06-01

전통의 울림 위에 함께 서다

국가유산청이 2026-05-12 공개한 보도자료를 바탕으로 핵심 내용을 정리했습니다. 원문을 그대로 옮기기보다 일정, 대상, 의미를 빠르게 확인할 수 있도록 브리핑 형식으로 재구성했습니다.

한눈에 보기

이번 보도자료의 핵심은 '전통의 울림 위에 함께 서다'입니다. 발표 배경과 주요 일정, 현장에서 확인할 내용을 중심으로 정리했습니다.

핵심 포인트

  • 이번 공연에는 지적장애인 국악 연주단 ‘땀띠’와 한국 전통음악을 기반으로 활동하는 창작음악 그룹 ‘공명’이 협업한 작품 ‘지금 우리 이곳에’를 선보인다.
  • 2003년 창단된 ‘땀띠’는 다양한 장애 유형을 가진 청년 연주자들로 구성된 국악 연주단으로, 20여 년간 전통 사물놀이를 바탕으로 창작 음악과 다양한 공연 형식을 결합한 독창적인 무대를 이어오고 있다.
  • 1997년 창단한 ‘공명’은 이번 공연에서 땀띠와 함께 전통 사물놀이를 현대적 감각으로 재해석하며, 장애와 비장애의 구분 없이 하나의 무대 위에서 조화를 이루는 공동체의 가치를 전할 예정이다.

더 살펴볼 내용

특히 이번 무대에는 한국 전통음악을 세계에 알린 사물놀이의 거장 김덕수 명인을 비롯한 김덕수패 사물놀이 연주자들이 특별 출연해 전통과 현재, 장애와 비장애의 경계를 넘어 모두가 함께 공감하는 특별한 무대를 선사할 예정이다.

이번 공연은 무료로 진행되며, 관람 예약은 5월 13일 오전 9시부터 국립무형유산원 누리집(www.nihc.go.kr)을 통해 할 수 있다.

확인 메모

  • 발표 기관: 국가유산청
  • 발표일: 2026-05-12
  • 자료 성격: 기관 보도자료 기반 브리핑

원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