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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 · 2026-05-27

제48차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 대통령 주재 범정부 보고회 개최

국가유산청이 2026-05-27 공개한 보도자료를 바탕으로 핵심 내용을 정리했습니다. 원문을 그대로 옮기기보다 일정, 대상, 의미를 빠르게 확인할 수 있도록 브리핑 형식으로 재구성했습니다.

한눈에 보기

이번 보도자료의 핵심은 '제48차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 대통령 주재 범정부 보고회 개최'입니다. 발표 배경과 주요 일정, 현장에서 확인할 내용을 중심으로 정리했습니다.

핵심 포인트

  • 부산 벡스코) - 문화·자연·무형유산 한자리에서 체험 가능한 복합문화공간 ‘대한민국관’ 및 민간기업 협력 등 진행 국가유산청(청장 허민)은 제48차 세계유산위원회 개최 53일을 앞둔 5월 27일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 이재명 대통령 주재의 보고회에서 제48차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의 성공적 개최를 위한 준비현황을 보고했다.
  • 이번 보고회에는 분야별 준비 상황을 점검하기 위하여 국가유산청 외에도 외교부, 법무부, 행정안전부, 문화체육관광부, 농림축산식품부, 해양수산부, 중소기업벤처부, 식품의약품안전처 등 관계부처와 부산광역시가 참석하였다.
  • 국가유산청은 회의 공간 조성, 안전관리 및 참석자 지원 계획 등 위원회 준비 상황과 이번 위원회의 핵심 부대행사로 벡스코에 축구장 약 2배 넓이(13,254㎡) 규모로 조성되는 ‘대한민국관(K-Heritage House)’ 관련 사항을 보고하였다.

더 살펴볼 내용

대한민국관은 7월 20일(월)부터 29일(수)까지 10일간 10시부터 18시까지 운영되며, 6개 정부부처, 14개 지방정부, 13개 민간 기관 등 33개 기관이 참여해 총 42개의 전시·체험 공간으로 구성된다.

K-헤리티지와 K-컬처의 과거·현재·미래를 오감으로 경험할 수 있는 복합문화공간으로 조성될 예정이다.

확인 메모

  • 발표 기관: 국가유산청
  • 발표일: 2026-05-27
  • 자료 성격: 기관 보도자료 기반 브리핑

원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