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글 "국적은 달라도 산재보상은 동등하게" 근로복지공단, 11개국 주한외국공관과 함께 이주노동자 산재보호 강화 — Photo by Kelly Sikkema on Unsplash

정책 · 2026-06-04

"국적은 달라도 산재보상은 동등하게" 근로복지공단, 11개국 주한외국공관과 함께 이주노동자 산재보호 강화

고용노동부가 2026-06-04 공개한 보도자료를 바탕으로 핵심 내용을 정리했습니다. 원문을 그대로 옮기기보다 일정, 대상, 의미를 빠르게 확인할 수 있도록 브리핑 형식으로 재구성했습니다.

한눈에 보기

이번 보도자료의 핵심은 '"국적은 달라도 산재보상은 동등하게" 근로복지공단, 11개국 주한외국공관과 함께 이주노동자 산재보호 강화'입니다. 발표 배경과 주요 일정, 현장에서 확인할 내용을 중심으로 정리했습니다.

핵심 포인트

  • 이번 간담회는 산업재해를 입은 이주노동자와 그 가족이 언어와 정보 부족 등으로 어려움을 겪지 않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 인도네시아, 태국 등 11개국 주한외국공관 노무담당관과 박종길 근로복지공단 이사장 등 30여 명이 참석해 산재보험 접근성을 높이고 보다
  • 실질적인 산재보상 지원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더 살펴볼 내용

국가데이터처에 따르면 국내 외국인 취업자는 2025년 5월 기준 110만 9천 명으로 전년 대비 9.8% 증가했다.

업무상재해 승인 건수 역시 2020년 7,778건에서 2025년 1만 215건으로 늘어나는 등 이주노동자에 대한 산재 보호와 권리구제의 중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다.

확인 메모

  • 발표 기관: 고용노동부
  • 발표일: 2026-06-04
  • 자료 성격: 기관 보도자료 기반 브리핑

원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