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중견기업과 함께 하는 진짜 성장" 노동부 장관, 중견기업계와 정책 간담회 개최
고용노동부, 중견기업 정책 간담회 개최 (2026‑08‑07)
고용노동부(김영훈 장관)는 2026년 8월 7일(금) 오후 2시, 서울 마포구에 위치한 한국중견기업연합회(본부) 를 방문하여 최진식 회장 및 중견기업 대표들과 정책 간담회를 진행했습니다. 이번 행사는 지난해 9월 장관 첫 방문에 이은 두 번째 방문으로, 일자리 창출·생산·수출의 핵심 역할을 담당하는 중견기업계와 정책 방향을 공유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청취하기 위해 마련되었습니다.
배경과 의미
글로벌 경기 침체와 4차 산업혁명 기반의 기술 변화가 가속화되는 현시점에서, 중견기업은 지역 경제와 양질의 일자리를 유지·확대하는 ‘경제의 허리’ 역할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청년 실업률이 10%를 넘어선 상황에서, 중견기업이 제공하는 청년 친화적 일자리는 국가 차원의 고용 안정을 위한 중요한 자산입니다. 따라서 고용노동부는 “노동과 함께하는 진짜 성장”이라는 비전을 제시하며, 중견기업이 지속 가능한 성장 사다리의 중심에 설 수 있도록 정책적 지원을 강화하고자 합니다.
정책 간담회 주요 내용
김영훈 장관은 인사말에서 “중견기업은 우리 경제의 든든한 허리이자, 지역 경제와 양질의 일자리를 책임지는 대한민국 성장의 핵심 축”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이어 하반기 고용노동정책 핵심전략을 다음과 같이 발표했습니다.
- 안전하고 정당하게 보상받는 일터 구축 – 근로시간·안전·임금 체계의 투명성을 강화하고, 산업재해 예방을 위한 지원 확대.
- 청년·중장년 세대 간 상생 일자리 확대 – 청년 채용 비중이 높은 중견기업을 중심으로 청년 고용 지원사업 참여를 독려하고, 중장년 재취업 프로그램을 연계.
- 격차 해소·산업대전환 – 디지털·친환경 전환을 위한 기술·인력 지원을 확대하여, 중견기업이 새로운 성장동력으로 도약하도록 지원.
장관은 특히 “청년 일자리 정책이 현장에서 체감될 수 있도록 정부 지원사업 등에 적극 참여해 채용을 확대해 주시기 바랍니다”라며, 중견기업이 겪는 다양한 어려움에 대해 “앞으로 더욱 세심하게 살피고 실질적인 해결책을 마련하도록 노력하겠다”는 의지를 밝혔습니다.
지원 내용 및 시행 방식
| 구분 | 확인할 내용 |
|---|---|
| 지원 대상 | 한국중견기업연합회 회원 중견기업 |
| 지원 내용 | 청년 고용 확대 지원사업, 산업재해 예방·보상 강화, 디지털·친환경 전환 지원 |
| 시행 방식 | 정부 지원사업 참여 독려, 현장 점검·컨설팅, 맞춤형 정책 자금 및 인센티브 제공 |
원문에서 함께 볼 부분
- 김영훈 장관의 인사말 전문 – 중견기업에 대한 감사와 정책 방향이 상세히 기술된 부분.
- 하반기 고용노동정책 핵심전략 세부 내용 – ① 안전한 일터, ② 세대 간 상생 일자리, ③ 산업대전환 구체적 실행 방안.
- 중견기업이 제시한 애로사항 및 정부의 대응 방안 – 현장 의견과 향후 해결책이 정리된 부분.
자료 출처: 고용노동부
원문 URL: 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773702
맥락 짚기
고용노동부 관련 발표는 제목의 결론보다 대상, 시행 시점, 담당 기관의 후속 안내를 함께 봐야 맥락이 분명해집니다.
- 발표일과 실제 적용일이 다를 수 있어 날짜 표현을 따로 봅니다.
- 개인, 사업자, 기관 중 누구에게 직접 영향을 주는 내용인지 구분합니다.
- 신청, 단속, 지원, 설명자료 중 어느 단계의 소식인지 확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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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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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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