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 너' 대신 이름으로… 이주노동자 존중 문화 확산"

핫이슈 · 2026-05-28

야, 너' 대신 이름으로… 이주노동자 존중 문화 확산

고용노동부가 2026-05-28 공개한 보도자료를 바탕으로 핵심 내용을 정리했습니다. 원문을 그대로 옮기기보다 일정, 대상, 의미를 빠르게 확인할 수 있도록 브리핑 형식으로 재구성했습니다.

한눈에 보기

이번 보도자료의 핵심은 '"'야, 너' 대신 이름으로… 이주노동자 존중 문화 확산"'입니다. 발표 배경과 주요 일정, 현장에서 확인할 내용을 중심으로 정리했습니다.

핵심 포인트

  • (재)공공상생연대기금(이사장 노광표), 금융산업공익재단(이사장 주완), 사무금융우분투재단(이사장 이창곤), 전태일재단(이사장 박승흡) 이번 행사에는 광주 소재 기업 대표와 이주노동자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이주노동자들의 이름이 새겨진 안전모를 전달하면서 서로를 존중하는 노동문화와 안전한 일터의 의미를 되새겼다.
  • 이번 캠페인은 고용노동부와 4개 노동권익재단이 지난 4월 17일 체결한 「이주노동자 노동권익 향상을 위한 업무협약」의 후속조치로 마련됐다.
  • 산업현장에서 관행적으로 사용되는 “야, 너” 등 호칭 문화를 개선하고, 이주노동자를 함께 일하는 동료로 존중하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취지다.

더 살펴볼 내용

고용노동부와 노동권익재단은 지난 4월 울산에서 첫 공동 캠페인을 개최한 바 있으며, 6월에는 경북 지역에서도 캠페인을 이어갈 예정이다.

앞으로도 전국을 순회하며 이주노동자 노동존중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전개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확인 메모

  • 발표 기관: 고용노동부
  • 발표일: 2026-05-28
  • 자료 성격: 기관 보도자료 기반 브리핑

원문

자주 묻는 질문

고용노동부 지원·적용 대상은 어디서 확인하나요?
본문의 소득·지역·연령·사업자 조건을 먼저 확인한 뒤, 담당 기관의 공식 공고에서 제외 대상과 중복 지원 제한을 확인하세요.
신청처와 마감일은 어떻게 확인하나요?
아래 공식 출처 버튼에서 접수 시작·마감 시각, 온라인·방문 신청 여부와 필수 서류를 확인하세요.

공식 정보는 어디에서 확인하나요?

편집 기준

공식 발표를 그대로 옮기기보다 독자가 확인해야 할 대상, 시점, 절차, 후속 확인 경로를 중심으로 다시 정리했습니다.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