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 너' 대신 이름을 불러주세요" 이주노동자 노동존중 캠페인 개최 - 보도기사 핵심 내용 요약 이미지

핫이슈 · 2026-08-05

야, 너' 대신 이름을 불러주세요" 이주노동자 노동존중 캠페인 개최

행사 개요

고용노동부(장관 김영훈)는 2026‑08‑05(수) 충청남도 아산시에서 4개 노동권익재단·충청남도와 공동으로 “이주노동자 노동존중 캠페인”을 개최했습니다. 이번 행사에는 충남·대전 지역 기업 관계자와 이주노동자를 포함해 약 150명이 참석했으며, 이주노동자 1인당 이름이 새겨진 안전모를 전달하는 뜻깊은 시간이 마련되었습니다.

캠페인 목적 및 주요 내용

이번 캠페인은 고용노동부와 (재)공공상생연대기금(노광표 이사장), 금융산업공익재단(주완 이사장), 사무금융우분투재단(이창곤 이사장), 전태일재단(박승흡 이사장) 등 4개 노동권익재단이 2026‑04에 체결한 「이주노동자 노동권익 향상을 위한 업무협약」에 근거해 진행됩니다. 현장에서 흔히 쓰이는 “야”, “너” 등 친근하지만 위계가 드러나는 호칭을 배제하고, 이주노동자의 이름(예: 김00님, 박00씨)으로 부르는 문화를 확산함으로써 동등한 동료로서의 존중을 실천하고자 합니다.

참여 기관 및 지원 내용

구분 확인할 내용
주관기관 고용노동부
공동주관 (재)공공상생연대기금, 금융산업공익재단, 사무금융우분투재단, 전태일재단
지역 충청남도 아산시
참석인원 약 150명(기업 관계자·이주노동자 등)
주요지원 이름이 새겨진 안전모 1인당 1개 제공, 이주노동자 인권 공동선언 발표

전국 확대 및 향후 계획

고용노동부와 노동권익재단은 2026‑04 울산에서 첫 행사를 시작으로, 5월 광주, 6월 경북 예천 등 전국 10여 개 지역에서 순차적으로 캠페인을 전개해 왔습니다. 향후에도 지역별 노동자·사용자 단체와 협력해 이주노동자에 대한 존중 문화와 안전·공정한 노동조건을 지속적으로 점검·실천할 예정이며, 전국적인 확산을 위해 연간 최소 12회 이상의 현장 행사를 계획하고 있습니다.

원문에서 함께 볼 부분

  1. 캠페인 명칭 – “이주노동자 노동존중 캠페인”
  2. 주요 참여 재단 – (재)공공상생연대기금, 금융산업공익재단, 사무금융우분투재단, 전태일재단
  3. 공동선언 주요 내용 – 이주노동자의 안전·공정한 노동조건 보장, 노사 협력 체계 구축, 지역공동체 포용 확대

자료 출처: 고용노동부
원문 URL: 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7734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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