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인, 노동을 통해 사회 통합까지"노동부 장관 '이화여대 서울병원' 현장 방문
고용노동부가 2026-06-05 공개한 보도자료를 바탕으로 핵심 내용을 정리했습니다. 원문을 그대로 옮기기보다 일정, 대상, 의미를 빠르게 확인할 수 있도록 브리핑 형식으로 재구성했습니다.
한눈에 보기
이번 보도자료의 핵심은 '"장애인, 노동을 통해 사회 통합까지"노동부 장관 '이화여대 서울병원' 현장 방문'입니다. 발표 배경과 주요 일정, 현장에서 확인할 내용을 중심으로 정리했습니다.
핵심 포인트
- 표준사업장은 장애인 적합 직무 발굴, 장애물 없는 일터 조성 등을 통해 양질의 장애인 일자리를 제공한다.
- 특히, 자회사형 표준사업장 노동자 중 65.3%가 발달장애인으로, 청년 장애인*의 대다수에 해당하는 발달장애인의 일자리 창출에 중요한 역할을 하는 제도이다.
- 청년(15~29세) 장애인 중 발달장애 비율: (’19)64.3% → (’22)66.7% → (’25)69.6% 정부는 표준사업장을 설립하여 장애인을 고용하는 사업체를 대상으로 최대 15억원까지 시설 투자비용 등을 지원한다.
더 살펴볼 내용
또한 장애인 적합 직무 개발을 위한 고용 컨설팅, 장애인 고용장려금, 발달장애인 대상 일과 후 활동 지원 등을 통하여 지속적인 고용유지를 지원한다.
‘이수매니지먼트㈜’는 학교법인 장애인 고용의 모범사례이다.
확인 메모
- 발표 기관: 고용노동부
- 발표일: 2026-06-05
- 자료 성격: 기관 보도자료 기반 브리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