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취업지원서비스 공동컨설팅 첫발
고용노동부가 2026-05-22 공개한 보도자료를 바탕으로 핵심 내용을 정리했습니다. 원문을 그대로 옮기기보다 일정, 대상, 의미를 빠르게 확인할 수 있도록 브리핑 형식으로 재구성했습니다.
한눈에 보기
이번 보도자료의 핵심은 '재취업지원서비스 공동컨설팅 첫발'입니다. 발표 배경과 주요 일정, 현장에서 확인할 내용을 중심으로 정리했습니다.
핵심 포인트
- ’20년부터 1,000인 이상 기업에 재취업지원서비스 의무화가 시행되었으며, 노사발전재단은 ’21년부터 재취업지원서비스 기업컨설팅 제공 올해 처음 도입된 공동컨설팅은 인력·조직 여건상 개별 기업 단위로는 제도를 운영하기 어려운 중소기업이 업종·지역·원하청 등 공동으로 재취업지원서비스를 운영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 재단은 21일 심사를 통해 올해 첫 공동컨설팅 지원사업장 4개소*를 선정했으며, 선정된 사업장은 서비스 운영 인력과 퇴직 예정 대상자 수가 적어 그동안 재취업지원서비스를 자체적으로 운영하기 어려웠던 기업이다.
- 공동컨설팅 사업장: ▲ (업종) ㈜안산교통, 신원운수 ▲ (원·하청) (의)백송의료재단, (주)한국에스웨이 특히 기존에는 재취업지원서비스 기업컨설팅을 100인 이상 기업에 대해 실시했으나, 올해부터는 공동컨설팅에 100인 미만 사업장도 참여할 수 있도록 확대했다, 이를 통해 그동안 재취업지원서비스 도입이 어려웠던 소규모 사업장까지 참여할 수 있게 되어 사각지대가 해소될 것으로 기대된다.
더 살펴볼 내용
공동컨설팅은 약 12주간 무료로 제공되며, 참여를 원하는 기업은 5월 26일부터 6월 19일까지 재단 누리집(www.nosa.or.kr)을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공동 운영계획 수립과 파일럿 운영을 통해 실제 현장에 적용할 수 있는 재취업지원서비스 공동 운영 모델을 마련하게 된다.
재단은 이번 시범 운영 결과를 바탕으로 재취업지원서비스의 중소기업 간 상생협력 모델을 확산하고,
확인 메모
- 발표 기관: 고용노동부
- 발표일: 2026-05-22
- 자료 성격: 기관 보도자료 기반 브리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