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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 · 2026-09-15

제43회 장애인 경기, 9·15~18 부산서 직업능력 UP

제43회 전국장애인기능경기대회 개요

고용노동부는 2026년 9월 15일 발표를 통해 “제43회 전국장애인기능경기대회”가 9월 15일부터 18일까지 부산광역시에서 개최된다고 알렸습니다. 이번 대회는 장애인의 직업능력 향상과 고용 인식 제고를 목표로 하는 국가 차원의 주요 행사이며, 고용노동부와 부산광역시가 공동주최하고 한국장애인고용공단·한국장애인고용안정협회가 함께 준비합니다.

일정·장소·참여기관

  • 개회식: 9월 15일(화) 16:00, 벡스코 제2전시장
  • 폐회식: 9월 18일(금) 11:00, 벡스코 제2전시장
  • 경기장: 벡스코, 폴리텍 부산캠퍼스, 부산기계공업고등학교(총 3곳)
  • 주최·주관: 고용노동부(장관 김영훈), 부산광역시(시장 전재수)
  • 협력기관: 한국장애인고용공단(이사장 이종성), 한국장애인고용안정협회(회장 이건휘)

경기 종목·참가자·시상 내역

이번 대회에는 477명의 시·도 대표 선수가 41개 직종(정규 19개, 시범 13개, 레저·생활기능 9개)에서 실력을 겨룹니다. 입상자에게는 상장·메달과 함께 다음과 같은 상금이 지급됩니다.

구분 확인할 내용
정규 직종 금상 1,200만원
정규 직종 은상 800만원
정규 직종 동상 400만원
시범 직종 금상 600만원
시범 직종 은상 400만원
시범 직종 동상 200만원
레저·생활기능 금상 200만원
레저·생활기능 은상 100만원
레저·생활기능 동상 60만원
추가 혜택 국가기술자격 기능사 필기·실기시험 면제

또한, 대회와 연계하여 제11회 국제장애인기능올림픽대회 국가대표 선발전(2027년 핀란드 헬싱키 개최)도 진행되며, 선발전 결과를 토대로 최종 국가대표가 확정됩니다.

배경과 의미

전국장애인기능경기대회는 1981년 210명으로 시작해 2026년 현재 477명으로 확대되었고, 경기 종목도 17개에서 41개로 늘어났습니다. 이는 장애인의 직업능력 개발이 사회 전반에 걸쳐 중요한 과제로 부각되고 있음을 보여줍니다. 최근 고령화·디지털 전환이 가속화되면서 포용적 고용맞춤형 직업훈련이 정책 핵심으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이번 대회는 장애인 고용 시장의 다양성을 확대하고, 기업·사회가 장애인 인재를 적극 활용하도록 촉구하는 신호탄이라 할 수 있습니다. 특히 국제대표 선발전과 연계함으로써 국내 기술·능력 수준을 세계 무대에 검증받게 하는 의미도 큽니다.

원문에서 함께 볼 부분

  1. 대회 일정·장소 – 개회·폐회식 시간 및 경기장 위치
  2. 참가 인원·직종 – 477명, 41개 직종(정규·시범·레저·생활기능) 상세
  3. 시상·혜택 – 상금 규모 및 국가기술자격 시험 면제 내용

자료 출처: 고용노동부
원문 URL: 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781761

맥락 짚기

고용노동부 관련 발표는 제목의 결론보다 대상, 시행 시점, 담당 기관의 후속 안내를 함께 봐야 맥락이 분명해집니다.

  • 발표일과 실제 적용일이 다를 수 있어 날짜 표현을 따로 봅니다.
  • 개인, 사업자, 기관 중 누구에게 직접 영향을 주는 내용인지 구분합니다.
  • 신청, 단속, 지원, 설명자료 중 어느 단계의 소식인지 확인합니다.

본문은 원문과 보조 참고 자료 3개를 대조해 읽을 수 있게 정리했습니다.

참고 자료

본문은 아래 원문과 공개 자료를 기준으로 편집했습니다. 날짜, 신청 조건, 운영 여부처럼 바뀔 수 있는 정보는 원문에서 다시 확인하세요.

편집 기준

공식 발표를 그대로 옮기기보다 독자가 확인해야 할 대상, 시점, 절차, 후속 확인 경로를 중심으로 다시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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