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고) 김영훈 장관, 제114차 국제노동기구(ILO) 총회 계기 질베르 웅보 ILO 사무총장 면담
고용노동부가 2026-06-10 공개한 보도자료를 바탕으로 핵심 내용을 정리했습니다. 원문을 그대로 옮기기보다 일정, 대상, 의미를 빠르게 확인할 수 있도록 브리핑 형식으로 재구성했습니다.
한눈에 보기
이번 보도자료의 핵심은 '(참고) 김영훈 장관, 제114차 국제노동기구(ILO) 총회 계기 질베르 웅보 ILO 사무총장 면담'입니다. 발표 배경과 주요 일정, 현장에서 확인할 내용을 중심으로 정리했습니다.
핵심 포인트
- 이번 면담에는 여야 국회의원 및 경제사회노동위원회 위원장도 함께 참석했다.
- ▴(국회) 이학영, 김위상, 김주영, 김형동 의원 ▴(경제사회노동위원회) 김지형 위원장 김영훈 장관은 지난 5월 ILO 사무총장 방한 당시 면담(5.21) 이후 제네바에서 다시 만나게 된 데 대해 반가움을 전하며, 사람 중심 AI 정책 추진방향, 한-ILO 협력사업 등 양측간 파트너십 확대, 국제노동분야에서의 한국의 역할 강화 방안 등을 논의했다.
- 웅보 사무총장은 “국회와 사회적 대화기구가 함께 참석한 것은 한국 사회의 국제노동 의제에 대한 높은 관심과 사회적 대화 의지를 보여주는 의미를 가진다”라고 평가하고, “한국이 추진중인 글로벌 AI 허브 및 한-ILO 협력사업 등을 통해 양측간 협력이 더욱 강화되기를 희망한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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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참석한 여야 국회의원들도 AI 전환시대 노동권 보호 및 양질의 일자리 해법 모색을 위한 긴밀한 협력 및 사회적 대화 의지를 표명했다.
이학영 의원은 노동자 존엄 및 사회정의 수호를 위한 웅보 총장의 리더십에 경의를 표하며, “대한민국 국회도 AI로 변화하는 노동시장 속에서 인간 중심(human-centered) 전환과 노동권 보호를 위해 지속적인 관심을 갖고 노력하겠다”라고 강조했다.
확인 메모
- 발표 기관: 고용노동부
- 발표일: 2026-06-10
- 자료 성격: 기관 보도자료 기반 브리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