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부, 전문성·실력만으로 평가한 '공인 현장실무전문가' 16명 최초 선발
고용노동부가 2026-05-27 공개한 보도자료를 바탕으로 핵심 내용을 정리했습니다. 원문을 그대로 옮기기보다 일정, 대상, 의미를 빠르게 확인할 수 있도록 브리핑 형식으로 재구성했습니다.
한눈에 보기
이번 보도자료의 핵심은 '고용노동부, 전문성·실력만으로 평가한 '공인 현장실무전문가' 16명 최초 선발'입니다. 발표 배경과 주요 일정, 현장에서 확인할 내용을 중심으로 정리했습니다.
핵심 포인트
- 지난 1월 공인전문인증제*를 도입한 이후 엄격한 선발 절차를 거쳐 이루어낸 첫 결실이다.
- 이 제도는 공정성과 투명성, 그리고 진짜 실무역량 중심이라는 조직혁신 가치와 기조를 반영해 뛰어난 현장 인재를 발굴하고 지원하는 데 목적이 있다.
- (공인전문인증제) 「고용노동부 현장실무전문가 인증 및 지원제도」의 약칭으로 연공서열, 직위 대신 현장 실무역량을 공식적으로 인정·인증한 후 성장을 지원하는 사내 자격 제도다.
더 살펴볼 내용
단순한 자격시험이 아닌, 실제 업무 수행 과정에서의 성장 가능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심사하는 것이 특징이고 분야별 1급과 2급으로 나뉜다.
선발 대상은 일선 현장에서 국민과 직접 소통하며 발로 뛰는 6급 이하 공무원과 공무직이고, 선발 기준은 기존의 방식과 차별화했다.
확인 메모
- 발표 기관: 고용노동부
- 발표일: 2026-05-27
- 자료 성격: 기관 보도자료 기반 브리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