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훈 장관, 국제노동기구(ILO) 사무총장과 만나 "사람중심 인공지능(AI) 전환" 위한 협력 제안
고용노동부가 2026-05-21 공개한 보도자료를 바탕으로 핵심 내용을 정리했습니다. 원문을 그대로 옮기기보다 일정, 대상, 의미를 빠르게 확인할 수 있도록 브리핑 형식으로 재구성했습니다.
한눈에 보기
이번 보도자료의 핵심은 '김영훈 장관, 국제노동기구(ILO) 사무총장과 만나 "사람중심 인공지능(AI) 전환" 위한 협력 제안'입니다. 발표 배경과 주요 일정, 현장에서 확인할 내용을 중심으로 정리했습니다.
핵심 포인트
- 이번 면담은 사무총장이 2022년 10월 취임한 이후 처음으로 고용노동부를 방문하여 이루어진 것으로, AI와 디지털 전환이라는 새로운 시대적 변화 속에서 한국과 ILO간 협력을 한 단계 발전시키는 의미 있는 계기가 되었다.
- 양측은 이날 면담에서 △사람 중심 AI 정책 추진방향 △노동존중 사회 실현을 위한 한국 정부의 정책방향 △한-ILO 협력사업 등 양측간 파트너십 강화 △ILO내 한국 역할 확대 및 위상 강화 방안 등에 대해 의견을 교환하였다.
- 김영훈 장관은 “한국 정부는 디지털 혁신 역량과 제조・ICT 기반을 바탕으로 산업전환과 기술혁신을 추진해왔다”라고 설명하며, “이재명 정부는 ‘모든 일하는 사람의 노동권 보장’이라는 국정과제 아래 양질의 일자리 창출과 노동시장 포용성 강화를 추진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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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러, “한국은 이러한 역량과 경험을 토대로 책임있는 AI 활용과 노동시장 전환에 관한 국제적 논의에도 적극 기여해 나가고자 한다”라며, “한국과 ILO가 긴밀히 협력한다면 기술혁신과 노동권 보호가 조화를 이루는 사람 중심의 모범적 AI 전환 모델을 국제사회에 함께 제시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덧붙였다.
사무총장은 이날 오후에 열린 글로벌 AI 허브 비전 선포식에도 참석한 경험을 전하며 한국의 글로벌 A
확인 메모
- 발표 기관: 고용노동부
- 발표일: 2026-05-21
- 자료 성격: 기관 보도자료 기반 브리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