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글 "산재환자 곁 34년"... 근로복지공단, '대한민국 산재간호대상' 시상

생활 · 2026-05-20

"산재환자 곁 34년"... 근로복지공단, '대한민국 산재간호대상' 시상

고용노동부가 2026-05-20 공개한 보도자료를 바탕으로 핵심 내용을 정리했습니다. 원문을 그대로 옮기기보다 일정, 대상, 의미를 빠르게 확인할 수 있도록 브리핑 형식으로 재구성했습니다.

한눈에 보기

이번 보도자료의 핵심은 '"산재환자 곁 34년"... 근로복지공단, '대한민국 산재간호대상' 시상'입니다. 발표 배경과 주요 일정, 현장에서 확인할 내용을 중심으로 정리했습니다.

핵심 포인트

  • 이번 행사는 의료 최일선에서 환자의 생명과 건강을 지키기 위해 헌신하는 간호사들에게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현장 간호사들의 자긍심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 특히 이날 행사에서는 환자 중심 간호 실천과 산재의료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대전병원 김시영 간호사가 ‘2026 대한민국 산재간호대상’을 수상했다.
  • 김시영 간호사는 1992년 입사 이후 34년간 중환자실과 응급실 등 긴박한 의료 현장을 지켜온 베테랑 간호사다.

더 살펴볼 내용

특히 코로나19 확산 초기에는 감염 위험에도 불구하고 국가감염병 전담병원이었던 근로복지공단 대구병원 파견근무를 자원해 백신접종 전담과 확진자 간호업무를 수행하며 공공의료 최전선에서 헌신했다.

또한, 산재환자의 조기 회복과 사회 복귀를 지원하기 위해 다학제 협진 기반의 맞춤형 재활프로그램 운영에 힘써왔으며, 병동 수간호사로서 환자안전과 의료서비스 질 향상을 이끄는 등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확인 메모

  • 발표 기관: 고용노동부
  • 발표일: 2026-05-20
  • 자료 성격: 기관 보도자료 기반 브리핑

원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