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염 대비 온열질환 예방을 위한 물류·유통업 CSO 간담회 개최
고용노동부가 2026-06-02 공개한 보도자료를 바탕으로 핵심 내용을 정리했습니다. 원문을 그대로 옮기기보다 일정, 대상, 의미를 빠르게 확인할 수 있도록 브리핑 형식으로 재구성했습니다.
한눈에 보기
이번 보도자료의 핵심은 '폭염 대비 온열질환 예방을 위한 물류·유통업 CSO 간담회 개최'입니다. 발표 배경과 주요 일정, 현장에서 확인할 내용을 중심으로 정리했습니다.
핵심 포인트
- 이번 간담회는 지난 5월 20일 국무회의에서 대통령이 “옥외 노동자 등 폭염 취약계층에 대한 현장점검 및 지원 대책을 신속하고 강력히 추진할 것”을 강조함에 따라 20대 건설사 CEO 간담회(5.29)에 이어서 폭염에 취약한 물류·유통업종을 대상으로 마련되었다.
- 이날 간담회는 CJ대한통운, 한진 등 6대 물류사와 이마트, 롯데마트 등 4대 유통사의 CSO들이 각 사의「폭염안전 5대 기본수칙」실천방안을 발표 하였고, 온열질환 예방을 위한 노력을 다짐했다.
- 류현철 산업안전보건본부장은 간담회에서 지난해 여름철에 제기되었던 현장의 문제점들을 지적하며, ‘서류상의 대책’이 아닌 ‘현장에서 작동할 수 있는 폭염 대책’을 마련하여 이행될 수 있도록 요청하였고, 특히, 일부 물류센터의 에어컨 앞에서 체감온도를 측정하던 문제와 대형마트 주차장에서 옥외 취약 노동자 보호 조치의 미흡한 부분을 지적했다.
더 살펴볼 내용
이에 따라 실질적인 교대 인력 확충과 무더위 시간대 옥외작업 중지 등 보다
또한, 지난해 법제화(’25.7.17.)된「폭염안전 5대 기본수칙」(➊시원한 물, ➋냉방장치, ➌휴식, ➍보냉장구 지급, ➎119 신고)의 현장 이행 실태를 집중점검하고, 온열질환(의심자)가 발생할 경우 즉시 119에 신고할 수 있는 대응체계 구축을 당부했다.
확인 메모
- 발표 기관: 고용노동부
- 발표일: 2026-06-02
- 자료 성격: 기관 보도자료 기반 브리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