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점형·연계형 돌봄기관' 전문 지원단 84명, 전국 현장 맞춤 지원 추진
교육부가 2026-05-18 공개한 보도자료를 바탕으로 핵심 내용을 정리했습니다. 원문을 그대로 옮기기보다 일정, 대상, 의미를 빠르게 확인할 수 있도록 브리핑 형식으로 재구성했습니다.
한눈에 보기
이번 보도자료의 핵심은 ''거점형·연계형 돌봄기관' 전문 지원단 84명, 전국 현장 맞춤 지원 추진'입니다. 발표 배경과 주요 일정, 현장에서 확인할 내용을 중심으로 정리했습니다.
핵심 포인트
- 거점형·연계형 돌봄기관은 유치원‧어린이집 등 자녀가 다니는 기관과 관계없이 이른 아침·늦은 저녁·방학·토요일·휴일 등에 돌봄을 이용할 수 있는 기관이다.
- 학부모가 체감하는 유보통합 추진을 위해 유치원과 어린이집의 장점을 서로 활용하며 기관 간 협력을 바탕으로 돌봄 서비스를 제공한다.
- 2026년 현재 거점형·연계형 돌봄기관은 전국 220개가 운영되고 있으며, 이는 전년 대비 3.9배(전년 56개) 증가한 수치이다.
더 살펴볼 내용
이 중 거점형 돌봄기관은 162개로 이른 아침·늦은 저녁·토요·휴일에 돌봄이 필요한 유아를 대상으로 충분하고 안전한 돌봄 환경을 제공한다.
거점형 돌봄기관 이용을 희망하는 유치원·어린이집 아동은 아이누리 포털 내 방과후 누리집(www.i-nuri.go.kr/after)을 통해 지역 내 운영 기관을 확인할 수 있다.
확인 메모
- 발표 기관: 교육부
- 발표일: 2026-05-18
- 자료 성격: 기관 보도자료 기반 브리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