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최고 권위의 학술상, 제71회 대한민국학술원상 시상식 개최

기술 · 2026-09-16

제71회 학술원상, 9월 17일 수상자 공개

교육부 발표 (2026‑09‑16) – 제71회 대한민국학술원상 시상식 안내

2026년 9월 16일 교육부는 “제71회 대한민국학술원상 시상식”이 9월 17일(목) 대한민국학술원에서 개최된다는 사실을 공식 발표했습니다. 이번 시상식에는 한성숙 국무총리, 최은옥 교육부 차관, 학술원 회원·수상자 및 가족 등이 참석할 예정이며, 인문학·사회과학·자연과학(기초·응용) 4개 부문에서 총 5명의 우수 학자를 선정해 시상합니다.

시상식 개요

  • 일시 : 2026년 9월 17일(목)
  • 장소 : 대한민국학술원
  • 참석자 : 한성숙 국무총리, 최은옥 교육부 차관, 학술원 회장 이정복, 학술원 회원·수상자 및 가족 등
  • 시상 부문 : 인문학 1명, 사회과학 2명, 자연과학(기초) 1명, 자연과학(응용) 1명

수상자 및 주요 연구 성과

구분 확인할 내용
인문학 부문 정병준(이화여자대학교) – 김규식 독립운동가의 생애와 국제 활동을 방대한 사료 발굴·분석을 통해 종합 복원
사회과학 부문 남형두(연세대학교) – 인공지능 개발사의 대규모 저작물 이용에 따른 저작권 문제를 비판적 분석, AI 시대 저작권법 논의 선도
권형기(서울대학교) – 외환위기 이후 한국 발전국가의 변화와 지속을 새로운 관점에서 분석, 비교정치경제 이론 확대
자연과학(기초) 부문 박홍규(서울대학교) – 위상학적 결함을 적용한 초소형 나노레이저 구현, 차세대 광통신·첨단 반도체 기술 가능성 확대
자연과학(응용) 부문 사동민(충북대학교) – 미생물을 활용해 작물의 환경 스트레스를 완화하고 생육을 개선하는 원리 규명, 기후변화 대응 친환경 농업기술 기반 마련

배경과 의미

현재 인공지능, 나노기술, 친환경 농업 등은 국가 경쟁력과 지속가능한 발전을 좌우하는 핵심 분야로 부상하고 있습니다. 이번 시상식에서 수상된 연구들은 각각 AI 저작권, 초소형 광학소자, 미생물 기반 농업 등 최신 기술·사회적 흐름과 직접 연결됩니다.

  • AI 시대 저작권: 남형두 교수의 연구는 디지털 콘텐츠 생산과 이용이 급증하는 현시점에서 법·제도 정비의 필요성을 제시하며, 창작자 보호와 혁신 촉진 사이의 균형을 모색합니다.
  • 광통신·반도체: 박홍규 교수가 구현한 초소형 나노레이저는 5G·6G 이동통신, 양자컴퓨팅 등 차세대 ICT 인프라의 핵심 부품으로 기대됩니다.
  • 친환경 농업: 사동민 교수의 미생물 활용 연구는 기후변화로 인한 작물 스트레스가 심화되는 상황에서, 지속 가능한 식량 생산을 위한 실용적 해결책을 제공합니다.

이처럼 학술원의 시상은 개별 학자의 뛰어난 성과를 인정할 뿐 아니라, 국가 차원의 과학·인문·사회 발전 전략과도 맞물려 있습니다. 독자 여러분은 이번 시상식을 통해 ‘학문적 성과가 실제 사회 문제 해결에 어떻게 연결되는가’ 라는 큰 그림을 이해하실 수 있을 것입니다.

원문에서 함께 볼 부분

  1. 수상자별 상세 연구 내용 – 각 학자의 논문·연구보고서에 대한 구체적인 설명
  2. 대한민국학술원상의 설립 배경 및 운영 방식 – 시상 제도의 역사와 목적
  3. 시상식 진행 일정 및 프로그램 – 개회식, 시상식, 축하 연설 등 구체적인 진행 순서

자료 출처: 교육부
원문 URL: 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781891

맥락 짚기

교육부 관련 발표는 제목의 결론보다 대상, 시행 시점, 담당 기관의 후속 안내를 함께 봐야 맥락이 분명해집니다.

  • 발표일과 실제 적용일이 다를 수 있어 날짜 표현을 따로 봅니다.
  • 개인, 사업자, 기관 중 누구에게 직접 영향을 주는 내용인지 구분합니다.
  • 신청, 단속, 지원, 설명자료 중 어느 단계의 소식인지 확인합니다.

본문은 원문과 보조 참고 자료 3개를 대조해 읽을 수 있게 정리했습니다.

참고 자료

본문은 아래 원문과 공개 자료를 기준으로 편집했습니다. 날짜, 신청 조건, 운영 여부처럼 바뀔 수 있는 정보는 원문에서 다시 확인하세요.

편집 기준

공식 발표를 그대로 옮기기보다 독자가 확인해야 할 대상, 시점, 절차, 후속 확인 경로를 중심으로 다시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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