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생의 상상을 현실로, '인공지능 융합형 교육실' 전국 118개 학교에 조성한다
교육부가 2026-06-01 공개한 보도자료를 바탕으로 핵심 내용을 정리했습니다. 원문을 그대로 옮기기보다 일정, 대상, 의미를 빠르게 확인할 수 있도록 브리핑 형식으로 재구성했습니다.
한눈에 보기
이번 보도자료의 핵심은 '학생의 상상을 현실로, '인공지능 융합형 교육실' 전국 118개 학교에 조성한다'입니다. 발표 배경과 주요 일정, 현장에서 확인할 내용을 중심으로 정리했습니다.
핵심 포인트
- 이번 사업은 교육부 「모두를 위한 인공지능 인재양성 방안」(’25.11.10.)에 따라 추진되는 것으로, 인공지능 시대를 살아갈 학생들을 위하여 학교 현장에 미래형 융합교육 · 학습 환경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 교육부는 전국의 지원 학교를 대상으로 학교 교육과정과의 연계성, 공간 활용 계획의 구체성, 운영 역량, 융합교육 지속가능성, 성과 확산 가능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한 뒤, 최종적으로 118개교를 선정하였다.
- 선정된 학교는 2026년 하반기까지 인공지능 융합형 교육실의 공간 구축을 완료하고 운영을 시작할 예정이다.
더 살펴볼 내용
인공지능 융합형 교육실을 통해 교과 수업, 창의적 체험활동, 융합교육(STEAM) 동아리, 인공지능 중점학교 운영 등과 연계한 학생 참여형 수업을 확대한다.
특히, 인공지능 융합형 교육실은 교과별 지식을 분절적으로 학습하는 기존 교실 환경에서 벗어나, 과학·수학·정보를 중심으로 다양한 분야를 융합·연결해 학생이 스스로 문제를 발견하고 해결하는 경험을 제공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확인 메모
- 발표 기관: 교육부
- 발표일: 2026-06-01
- 자료 성격: 기관 보도자료 기반 브리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