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대학생 모의 창업 프로그램 개최

핫이슈 · 2026-08-24

2026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대학생 모의 창업 프로그램 개최

2026년 에이펙(APEC) 대학생 모의 창업 프로그램 개최 안내

2026년 8월 24일, 교육부(장관 최교진)는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이하 에이펙) 국제교육협력원(이사장 박동선)과 공동으로 2026년 에이펙(APEC) 대학생 모의 창업 프로그램을 8월 25일(화)부터 27일(목)까지 3일간 서울 가든호텔에서 개최한다고 발표했습니다. 이번 행사는 에이펙 회원경제체 청년들이 공동 과제를 탐색하고, 이를 해결하기 위한 창의적인 사회적 기업 모델을 개발하는 문제해결형 창업 교육프로그램입니다.

배경과 의미

디지털 전환과 지속가능한 성장 요구가 전 세계적으로 가속화되는 가운데, 청년들의 창의적 문제 해결 능력사회적 가치 창출 역량이 핵심 경쟁력으로 부각되고 있습니다. 특히 사회적 기업은 고용 창출·지역사회 발전·환경 보호 등 복합적인 목표를 동시에 달성할 수 있는 모델로 각국 정부와 국제기구의 지원을 받고 있습니다. 이러한 흐름에 발맞추어 교육부는 에이펙 중앙기금 지원 사업에 선정되어 프로그램 규모를 확대하고, 아시아·태평양 지역 청년들이 실질적인 창업 경험을 공유·학습할 수 있는 장을 마련하고자 합니다. 이를 통해 청년들의 국제 협업 능력을 강화하고, 에이펙 내 교육 협력 기반을 더욱 견고히 할 전망입니다.

세부 일정 및 구성

구분 확인할 내용
기간 2026년 8월 25일(화) ~ 27일(목), 총 3일
장소 서울 가든호텔
주관기관 교육부, 에이펙 국제교육협력원
지원 내용 에이펙 중앙기금 지원 사업 선정, 참여 범위 확대
대상 에이펙 회원경제체(한국, 대만, 말레이시아, 인도네시아, 중국, 칠레, 태국, 파푸아뉴기니, 페루, 필리핀) 청년 대학생
프로그램 방식 문제해결형 워크숍, 팀 기반 모의 창업, 멘토링 세션, 최종 발표 및 시상
  • 첫째 날: 에이펙 교육장관회의에서 도출된 공동 과제 소개와 전문가 강연 진행
  • 둘째 날: 10개 국가 청년들이 4~5인 팀을 구성해 사회적 문제 해결 아이디어 구상, 멘토와 함께 비즈니스 모델 캔버스 작성
  • 셋째 날: 팀별 시제품·프로토타입 발표, 심사위원 평가 후 우수 팀 시상 및 후속 지원 약속

참여 국가 및 기대 효과

이번 프로그램에는 한국, 대만, 말레이시아, 인도네시아, 중국, 칠레, 태국, 파푸아뉴기니, 페루, 필리핀 등 총 10개 에이펙 회원경제체의 대학생 120명 내외가 참여합니다. 각국 청년들은 현지 사회적 이슈를 공유하고, 다문화 협업을 통해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을 도출함으로써 다음과 같은 효과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

  1. 국제 네트워크 형성 – 향후 교류·협업 기반 마련
  2. 사회적 기업 창업 역량 강화 – 실무 중심 교육으로 아이디어 구체화
  3. 정책 연계 기회 확대 – 에이펙 교육 정책과 연계된 실증 프로젝트 진행

원문에서 함께 볼 부분

  • 에이펙 국제교육협력원 이사장 박동선의 구체적 발언 내용
  • ‘제7차 에이펙 교육장관회의’ 부대행사로서의 진행 배경 및 평가
  • 중앙기금 지원 사업 선정 이유와 구체적인 지원 규모

자료 출처: 교육부
원문 URL: 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775274

맥락 짚기

교육부 관련 발표는 제목의 결론보다 대상, 시행 시점, 담당 기관의 후속 안내를 함께 봐야 맥락이 분명해집니다.

  • 발표일과 실제 적용일이 다를 수 있어 날짜 표현을 따로 봅니다.
  • 개인, 사업자, 기관 중 누구에게 직접 영향을 주는 내용인지 구분합니다.
  • 신청, 단속, 지원, 설명자료 중 어느 단계의 소식인지 확인합니다.

본문은 원문과 보조 참고 자료 3개를 대조해 읽을 수 있게 정리했습니다.

참고 자료

본문은 아래 원문과 공개 자료를 기준으로 편집했습니다. 날짜, 신청 조건, 운영 여부처럼 바뀔 수 있는 정보는 원문에서 다시 확인하세요.

편집 기준

공식 발표를 그대로 옮기기보다 독자가 확인해야 할 대상, 시점, 절차, 후속 확인 경로를 중심으로 다시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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