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과서 어휘부터 실전 표현까지" 인공지능 기반 모두의 한국어 콘텐츠 대폭 확대
교육부가 2026-05-20 공개한 보도자료를 바탕으로 핵심 내용을 정리했습니다. 원문을 그대로 옮기기보다 일정, 대상, 의미를 빠르게 확인할 수 있도록 브리핑 형식으로 재구성했습니다.
한눈에 보기
이번 보도자료의 핵심은 '"교과서 어휘부터 실전 표현까지" 인공지능 기반 모두의 한국어 콘텐츠 대폭 확대'입니다. 발표 배경과 주요 일정, 현장에서 확인할 내용을 중심으로 정리했습니다.
핵심 포인트
- 「모두의 한국어」(korean.edunet.net)는 이주배경학생들이 학교와 가정에서 쉽고 재미있게 한국어를 학습할 수 있도록 인공지능 기술을 활용한 한국어 능력 진단, 학생별 학습 관리, 수준별 맞춤형 학습 콘텐츠를 통합 제공하는 온라인 시스템이다.
- 학습 콘텐츠 수 : 총 1,950차시 (기존 1,820차시 / 신규 130차시) 「모두의 한국어」에서는 이주배경학생의 한국어 의사소통 역량 신장, 한국어 문법 학습, 교과학습 지원을 위해 “모두를 위한 한국어(생활한국어)”, “문법 쑥쑥”, “어휘 쑥쑥”으로 영역을 구분해 학습 콘텐츠를 제공하고 있다.
- 최근 다양한 언어와 문화적 배경을 가진 이주배경학생이 늘어나면서 이들이
더 살펴볼 내용
교육부(장관 최교진)와 한국교육학술정보원(원장 정제영)은 5월 20일(수)부터 이주배경학생의 한국어 교육을 위한 신규 학습 콘텐츠를 「모두의 한국어」 시스템을 통해 제공한다고 밝혔다.
「모두의 한국어」(korean.edunet.net)는 이주배경학생들이 학교와 가정에서 쉽고 재미있게 한국어를 학습할 수 있도록 인공지능 기술을 활용한 한국어 능력 진단, 학생별 학습 관리, 수준별 맞춤형 학습 콘텐츠를 통합 제공하는 온라인 시스템이다.
확인 메모
- 발표 기관: 교육부
- 발표일: 2026-05-20
- 자료 성격: 기관 보도자료 기반 브리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