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김민석 국무총리, 경상남도 남해군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 현장점검
국무조정실이 2026-06-12 공개한 자료를 바탕으로 김민석 국무총리, 경상남도 남해군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 현장점검의 주요 내용을 독자가 바로 확인할 수 있게 정리했습니다.
무엇을 발표했나
김민석 국무총리는 6월 12일(금) 오후, 경상남도 남해군 이동면을 방문하여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의 효과와 성과 사례를 점검하였다.
핵심 내용
- (참석) 김종구 농식품부 차관, 김명주 경상남도 경제부지사, 장춘남 남해군수, 이준석 어울림문화센터 대표, 최상록 마켓보물초 대표, 민 기 국무총리 비서실장 등 ㅇ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은 인구 소멸 위기의 농어촌 주민을 대상으로 기본소득(월 15만원 수준)을 지급하여 주민의 소득안정과 지역공동체 활성화 등 선순환을 유도하기 위한 사업이다
- 남해군을 비롯한 전국 10개 군에서 2년(‘26~’27)간 시범사업을 진행중이며 어제(6.11일) 7개 군*이 추가 선정되어 전체 17개 군이 사업에 참여하게 되었다.
- (기존 10개 군) 경기연천, 강원정선, 충북옥천, 충남청양, 전북순창·장수, 전남신안·곡성, 경북영양, 경남남해 ** (추가선정 7개 군) 강원화천, 충남보은, 전북진안·무주, 전남구례·보성, 경북청송 □ 이 날 방문한 이동면 정거마을과 난양마을은 마을회, 부녀회, 작목반, 노인회와 같은 마을공동체가 농촌형 사회연대조직을 구성하여 기본소득을 활용하는 등 공동체 활성화가 우수한 곳으로 평가받고 있다.
- 김 총리는 협동조합이 운영하는 문화복지공간인 어울림 문화센터를 비롯하여 40년된 정육점, 귀촌 주민이 운영하는 사진관과 소품샵, 새로 개점한 소매점 등 농어촌 기본소득 사용처를 둘러보고 지역주민들과 대화를 나누었다.
숫자와 현장 정보
- 발표 기관: 국무조정실
- 발표일: 2026-06-12
- 확인할 원문: 김민석 국무총리, 경상남도 남해군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 현장점검
배경과 의미
또한, 남해군에서 추진중인 사회연대경제 현황에 대한 설명을 듣고 청년창업지원, 마을공동체 돌봄모델 등 우수사례가 발전해 나갈 것에 대한 기대를 표명하였다.
원문에서 함께 볼 부분
- 신청이나 접수가 필요한 사안이라면 접수 기간, 제출 서류, 담당 부서 안내가 원문에 어떻게 적혀 있는지 먼저 봅니다.
- 예산이나 지원 규모가 언급된 경우에는 실제 대상, 금액 산정 방식, 다른 제도와의 관계가 원문에 명시됐는지 확인하면 좋습니다.
- 지역이나 현장 일정이 포함된 내용은 대상 지역, 운영 장소, 방문 가능 시간이 원문에 구체적으로 나오는지 살펴봅니다.
원문
맥락 짚기
국무조정실 관련 발표는 제목의 결론보다 대상, 시행 시점, 담당 기관의 후속 안내를 함께 봐야 맥락이 분명해집니다.
- 발표일과 실제 적용일이 다를 수 있어 날짜 표현을 따로 봅니다.
- 개인, 사업자, 기관 중 누구에게 직접 영향을 주는 내용인지 구분합니다.
- 신청, 단속, 지원, 설명자료 중 어느 단계의 소식인지 확인합니다.
본문은 원문과 보조 참고 자료 3개를 대조해 읽을 수 있게 정리했습니다.
참고 자료
본문은 아래 원문과 공개 자료를 기준으로 편집했습니다. 날짜, 신청 조건, 운영 여부처럼 바뀔 수 있는 정보는 원문에서 다시 확인하세요.
편집 기준
공식 발표를 그대로 옮기기보다 독자가 확인해야 할 대상, 시점, 절차, 후속 확인 경로를 중심으로 다시 정리했습니다.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