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청년의 날, 청년으로부터

핫이슈 · 2026-09-04

[보도자료] 청년의 날, 청년으로부터

행사 개요

2026‑09‑04, 국무조정실(실장: 임기근)은 2026년 ‘청년의 날’ 기념 행사를 공식 발표했습니다. 이번 행사는 9월 19일(토) 본 기념식을 앞두고, 청년들의 생활권으로 직접 찾아가는 이동형 팝업 행사인 ‘찾아가는 청년의 날’을 9월 4일(금)부터 전국 6개 권역에서 순차적으로 진행한다는 내용입니다.

배경과 의미

‘청년의 날’은 「청년기본법」에 근거해 2020년부터 매년 9월 세 번째 토요일에 지정된 국가 기념일이며, 올해로 7회째를 맞이합니다. 최근 청년 실업·주거·복지 문제가 사회적 이슈로 대두되는 가운데, 청년들의 목소리를 현장에서 직접 듣고 정책 정보를 즉시 제공하는 형태의 사전 붐업은 청년 참여를 확대하고 정책 수용성을 높이는 데 큰 의미가 있습니다. 또한 디지털 플랫폼과 오프라인 현장의 결합을 통해 ‘온통청년’ 같은 맞춤형 서비스가 청년 생활 전반에 스며들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고자 합니다.

찾아가는 청년의 날 상세 일정·프로그램

구분 확인할 내용
행사명 찾아가는 청년의 날
진행기간 2026‑09‑04(금)부터 9월 19일(토) 기념식 전까지
순회지역 전국 6개 권역(서울·경기·인천, 충청·강원, 전라·경상, 제주 등 청년 밀집 지역)
주요 프로그램 • 청년 자유게시판(의견 수렴) • 온통청년 플랫폼 가입 이벤트 • 인생네컷 부스 • 포토월 등
운영주체 국무조정실 주관, 지방자치단체·청년단체 협업

팝업 트럭은 각 권역의 대학가·청년 주거단지·문화복합공간 등을 순회하며, 현장 방문 청년들이 자유롭게 의견을 남길 수 있는 ‘청년 자유게시판’을 운영합니다. 동시에 ‘온통청년’ 플랫폼 가입을 유도하는 부스에서는 최신 정책·복지 정보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도록 안내하고, 인생네컷·포토월 등 체험형 부스를 통해 즐거운 분위기를 조성합니다.

기대 효과 및 참여 안내

  1. 청년 의견 직접 반영 – 현장 설문·게시판을 통해 수집된 의견은 차기 청년 정책 수립에 실시간 반영됩니다.
  2. 정책 정보 접근성 강화 – ‘온통청년’ 플랫폼 가입을 통해 청년 맞춤형 복지·취업·주거 정보를 손쉽게 제공받을 수 있습니다.
  3. 지역사회와의 연계 – 지방자치단체와 청년단체가 협업함으로써 지역별 특성에 맞는 맞춤형 프로그램을 운영합니다.
  4. 청년 문화 활성화 – 인생네컷·포토월 등 체험형 부스는 청년들의 일상에 즐거움을 더하고, SNS 확산 효과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

참여를 원하는 청년은 각 권역별 순회 일정이 공개되는 국무조정실 공식 홈페이지와 ‘온통청년’ 앱을 통해 사전 신청이 가능하며, 현장에서는 별도 등록 없이 자유롭게 체험할 수 있습니다.

원문에서 함께 볼 부분

  1. 청년기본법에 따른 ‘청년의 날’ 정의와 연혁 – 2020년 제정 이후 7회째가 된 의미.
  2. 9월 19일(토) 본 기념식 일정 및 주요 연사·프로그램 – 공식 기념식의 구체적 내용.
  3. ‘찾아가는 청년의 날’ 순회 지역·일정 상세표 – 팝업 트럭이 방문하는 6개 권역별 구체적인 날짜와 장소.

자료 출처: 국무조정실
원문 URL: 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780206

맥락 짚기

국무조정실 관련 발표는 제목의 결론보다 대상, 시행 시점, 담당 기관의 후속 안내를 함께 봐야 맥락이 분명해집니다.

  • 발표일과 실제 적용일이 다를 수 있어 날짜 표현을 따로 봅니다.
  • 개인, 사업자, 기관 중 누구에게 직접 영향을 주는 내용인지 구분합니다.
  • 신청, 단속, 지원, 설명자료 중 어느 단계의 소식인지 확인합니다.

본문은 원문과 보조 참고 자료 3개를 대조해 읽을 수 있게 정리했습니다.

참고 자료

본문은 아래 원문과 공개 자료를 기준으로 편집했습니다. 날짜, 신청 조건, 운영 여부처럼 바뀔 수 있는 정보는 원문에서 다시 확인하세요.

편집 기준

공식 발표를 그대로 옮기기보다 독자가 확인해야 할 대상, 시점, 절차, 후속 확인 경로를 중심으로 다시 정리했습니다.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