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방전직교육원(국방부), 한국기술교육대(고용노동부)로 통합 추진

생활 · 2026-09-14

국방전직교육원(국방부), 한국기술교육대(고용노동부)로 통합 추진

발표 개요

2026년 9월 14일, 국방부는 고용노동부와 공동으로 발표한 「공공기관 기능개혁 추진방안」(‘26.9.3. 발표)의 일환으로, 전역예정군인 직업훈련·취업지원 통합 추진을 공식 발표했습니다. 이번 발표는 전역을 앞둔 군인 2만 9천여 명(‘25년 기준)에게 보다 체계적이고 종합적인 교육·취업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한국기술교육대학교국방전직교육원을 통합한다는 내용입니다.

배경과 의미

디지털 전환과 산업 구조 변화가 가속화되면서, 노동시장에서는 맞춤형 직업훈련신속한 취업 연계가 핵심 경쟁력으로 부각되고 있습니다. 전역예정군인은 군 복무 동안 습득한 조직·리더십 역량을 민간 분야에 효과적으로 전환할 수 있는 잠재력이 크지만, 기존 교육 과정이 단기(3~4일) 위주이고 교육 종류가 제한적이라는 한계가 있었습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고용노동부와 국방부가 협력해 교육 인프라와 고용 정책을 연계하면, 군인들의 전직 성공률을 높이고 국가 전체 인적 자원의 효율적 활용에 기여할 수 있습니다.

통합 추진 내용 및 기대 효과

  • 통합 주체: 한국기술교육대학교(실천공학자 양성 4년제 대학)와 국방전직교육원(전역예정군인 전직 교육·취업 지원)
  • 주요 목표: 온·오프라인 직업훈련 콘텐츠 확대, 맞춤형 취업 컨설팅 제공, 교육 과정 다양화
  • 예상 효과: 전역군인의 교육 기간 연장·심화, 취업 매칭률 상승, 민·공공 교육 자원의 효율적 활용

제공 서비스 상세

구분 확인할 내용
대상 전역예정군인(‘25년 기준 연간 약 2만 9천명)
교육 인프라 한국기술교육대 “STEP” 온라인 평생직업능력개발 플랫폼, 오프라인 실습·강의실
지원 내용 직업훈련(온라인·오프라인), 취업 컨설팅, 군 경력 연계 맞춤형 교육
운영 방식 고용노동부·국방부 연계 협업, 양 기관 인프라 공동 활용, 연간 교육 일정 수립
시행 시점 2026년 10월부터 시범 운영, 2027년 전면 확대 예정

원문에서 함께 볼 부분

  1. 한국기술교육대학교가 운영하는 고용서비스정책학과와 고용직업능력개발센터의 구체적 역할
  2. 국방전직교육원이 매년 지원하는 전역예정군인 수(‘25년 기준 2만 9천여 명)와 현재 제공 중인 교육·컨설팅 프로그램
  3. ‘26.9.3. 발표된 「공공기관 기능개혁 추진방안」의 주요 내용과 이번 통합이 해당 방안에 어떻게 부합하는지

자료 출처: 국방부
원문 URL: 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781564

맥락 짚기

국방부 관련 발표는 제목의 결론보다 대상, 시행 시점, 담당 기관의 후속 안내를 함께 봐야 맥락이 분명해집니다.

  • 발표일과 실제 적용일이 다를 수 있어 날짜 표현을 따로 봅니다.
  • 개인, 사업자, 기관 중 누구에게 직접 영향을 주는 내용인지 구분합니다.
  • 신청, 단속, 지원, 설명자료 중 어느 단계의 소식인지 확인합니다.

본문은 원문과 보조 참고 자료 3개를 대조해 읽을 수 있게 정리했습니다.

참고 자료

본문은 아래 원문과 공개 자료를 기준으로 편집했습니다. 날짜, 신청 조건, 운영 여부처럼 바뀔 수 있는 정보는 원문에서 다시 확인하세요.

편집 기준

공식 발표를 그대로 옮기기보다 독자가 확인해야 할 대상, 시점, 절차, 후속 확인 경로를 중심으로 다시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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