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규백 국방부장관, 천무 계약 서명식 참석 및 한-크로아티아 국방협력MOU 체결

정책 · 2026-09-11

안규백 국방부장관, 천무 계약 서명식 참석 및 한-크로아티아 국방협력MOU 체결

국방부, 2026‑09‑11 발표 – 크로아티아와 천무 6,400억 원 규모 방위협력 계약 체결

2026년 9월 11일, 국방부는 안규백 국방부장관이 현지시간 9월 10일(목) 크로아티아 자그레브에서 열린 천무 계약 서명식에 참석했다고 발표했습니다. 이번 계약은 천무 18문과 탄약 4.1억 유로(한화 약 6,400억 원) 규모이며, 한국과 크로아티아 방위산업 협력의 새로운 전환점을 마련합니다.

배경과 의미

최근 동유럽·발칸 지역의 안보 환경이 급변하고 있는 가운데, NATO 회원국인 크로아티아는 방위 역량 강화를 위한 다각적 파트너십을 모색하고 있습니다. 한편, 한국은 첨단 무기체계 수출을 통해 방위산업 경쟁력을 확대하고자 하는 전략적 목표를 추진 중입니다. 이러한 국제적 흐름 속에서 천무(천무) 시스템 도입은 크로아티아의 전력 증강은 물론, 양국 간 방위·안보 협력이 기술·산업 영역까지 확장되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계약 체결식 개요

  • 일시·장소: 2026년 9월 10일(목) 현지시간, 크로아티아 자그레브
  • 주관: 크로아티아 총리 안드레이 플렌코비치(Andrej Plenković)
  • 참석 인사: 안규백 국방부장관, 이반 아누쉬치(Ivan Anušić) 크로아티아 부총리 겸 국방장관, 이용철 방위사업청장, 이부환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사장 등 양국 주요 관계자 및 기업 대표
  • 서명 방식: 이부환 사장과 이반 아누쉬치 국방부장관이 각각 서명

기대 효과

안규백 장관은 서명식 축사에서 “천무는 크로아티아의 전력을 비약적으로 증강시킬 것이며, 양국의 협력이 국방·안보 영역으로 확장되고 심화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크로아티아 총리 역시 한국 방위산업의 기술력을 높이 평가하며, 이번 계약이 양국 간 상호호혜적인 파트너십으로 자리매김하길 기대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를 통해 한국은 유럽 시장에서의 방산 수출 기반을 강화하고, 크로아티아는 최신 방위 체계 도입으로 지역 안보에 기여하게 됩니다.

주요 내용 확인 표

구분 확인할 내용
계약 규모 4.1억 유로(한화 6,400억 원)
계약 품목 천무 18문, 탄약
주요 참석자 안규백 장관, 이반 아누쉬치 부총리·국방장관, 안드레이 플렌코비치 총리, 이용철 방위사업청장, 이부환 사장
서명 일시·장소 2026‑09‑10 현지시간, 자그레브

원문에서 함께 볼 부분

  1. 계약 규모 및 품목 – 천무 18문과 탄약 4.1억 유로(한화 6,400억 원) 상세 내용
  2. 안규백 장관 축사 핵심 문구 – “천무는 크로아티아의 전력을 비약적으로 증강시킬 것” 등
  3. 크로아티아 총리 평가 – 한국 방위산업 역량에 대한 긍정적 평가와 향후 파트너십 기대

자료 출처: 국방부
*원문 URL: 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781253

맥락 짚기

국방부 관련 발표는 제목의 결론보다 대상, 시행 시점, 담당 기관의 후속 안내를 함께 봐야 맥락이 분명해집니다.

  • 발표일과 실제 적용일이 다를 수 있어 날짜 표현을 따로 봅니다.
  • 개인, 사업자, 기관 중 누구에게 직접 영향을 주는 내용인지 구분합니다.
  • 신청, 단속, 지원, 설명자료 중 어느 단계의 소식인지 확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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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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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 기준

공식 발표를 그대로 옮기기보다 독자가 확인해야 할 대상, 시점, 절차, 후속 확인 경로를 중심으로 다시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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