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차 국방데이터 정책포럼 개최 "5개 AX 거점 내 「군·산·학 협력센터」 구축 착수"

기술 · 2026-06-18

제2차 국방데이터 정책포럼 개최 "5개 AX 거점 내 「군·산·학 협력센터」 구축 착수"

국방부가 2026-06-18 공개한 자료를 바탕으로 제2차 국방데이터 정책포럼 개최 "5개 AX 거점 내 「군·산·학 협력센터」 구축 착수"의 주요 내용을 독자가 바로 확인할 수 있게 정리했습니다.

무엇을 발표했나

국방부는 6월 18일(목) 오후 부산디자인진흥원에서 전준범 국방인공지능기획국장 주관으로 ‘제2차 국방데이터 정책포럼(이하 ’정책포럼‘)’을 개최하고, AX(AI Transformation) 거점 내 구축 중인 「군·산·학 협력센터」 사업 추진계획에 대해 논의하였습니다.

핵심 내용

  • ◦ 이번 정책포럼에는 합참, 각 군 및 유관 기관·대학 등 국방데이터 정책 담당관 50여 명이 참석하였습니다.
  • 「군·산·학 협력센터」는 국방데이터를 활용한 민·군 AI 협력의 핵심 거점을 구축하는 사업으로, 올해 총 190억 원이 투입되어 서울 용산(합참), 판교·대전(육군), 양재(공군), 부산(해군·해병대) 등 전국 5개 지역 AX 거점 내에 구축됩니다.
  • ◦ 국방부는 각 센터 연구개발 과제를 수행할 ‘주관기관’을 각 군과 함께 선정하여 지난 5월 말 사업 수행을 위한 협약을 체결하였습니다.
  • ◦ 5개 거점의 공통 AI 인프라 구축은 한남대학교가 수행하며, 부대별 센터 연구개발은 합참-고려대학교, 육군-아주대학교 판교 센터 및 KAIST 대전 센터, 공군-서울대학교, 해군·해병대-UNIST가 맡게 됩니다.

숫자와 현장 정보

  • 공통 AI 인프라 구축 주관기관은 센터별 최신 GPU 서버와 AI 개발 소프트웨어 등을 구축하고, 민·군 공동으로 안전하게 국방데이터를 활용하여 소규모 AI 연구 및 개발을 수행할 수 있는 ‘국방데이터 안심존’을 조성합니다
  • 센터별 주관기관은 군과 협력하여 연구개발을 수행하며, 연구기관/기업 등이 함께 참여하는 공동연구체계를 통해 각 군 특화 AI 기술을 발굴하고 실증하는 데 주력할 계획입니다
  • ◦ 합참은 AI 기반 전략적 의사결정 지원모델, 합동전영역지휘통제(Joint All-Domain Comman

배경과 의미

공통 AI 인프라 구축 주관기관은 센터별 최신 GPU 서버와 AI 개발 소프트웨어 등을 구축하고, 민·군 공동으로 안전하게 국방데이터를 활용하여 소규모 AI 연구 및 개발을 수행할 수 있는 ‘국방데이터 안심존’을 조성합니다.

원문에서 함께 볼 부분

  • 제2차 국방데이터 정책포럼 개최 "5개 AX 거점 내 「군·산·학 협력센터」 구축 착수"에 참여하거나 신청할 수 있는 사안이라면 접수 기간, 제출 서류, 담당 부서 안내가 원문에 어떻게 적혀 있는지 먼저 봅니다.
  • 예산이나 지원 규모가 언급된 경우에는 실제 대상, 금액 산정 방식, 다른 제도와의 관계가 원문에 명시됐는지 확인하면 좋습니다.
  • 지역이나 현장 일정이 포함된 내용은 대상 지역, 운영 장소, 방문 가능 시간이 원문에 구체적으로 나오는지 살펴봅니다.

원문

맥락 짚기

국방부 관련 발표는 제목의 결론보다 대상, 시행 시점, 담당 기관의 후속 안내를 함께 봐야 맥락이 분명해집니다.

  • 발표일과 실제 적용일이 다를 수 있어 날짜 표현을 따로 봅니다.
  • 개인, 사업자, 기관 중 누구에게 직접 영향을 주는 내용인지 구분합니다.
  • 신청, 단속, 지원, 설명자료 중 어느 단계의 소식인지 확인합니다.

본문은 원문과 보조 참고 자료 3개를 대조해 읽을 수 있게 정리했습니다.

참고 자료

본문은 아래 원문과 공개 자료를 기준으로 편집했습니다. 날짜, 신청 조건, 운영 여부처럼 바뀔 수 있는 정보는 원문에서 다시 확인하세요.

편집 기준

공식 발표를 그대로 옮기기보다 독자가 확인해야 할 대상, 시점, 절차, 후속 확인 경로를 중심으로 다시 정리했습니다.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