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남 지역 '6·25 전사자 유가족 집중 찾기'

핫이슈 · 2026-06-01

호남 지역 '6·25 전사자 유가족 집중 찾기

국방부가 2026-06-01 공개한 자료를 바탕으로 호남 지역 '6·25 전사자 유가족 집중 찾기'의 주요 내용을 독자가 바로 확인할 수 있게 정리했습니다.

무엇을 발표했나

국방부 유해발굴감식단(이하 국유단)이 6월 1일(월)부터 7월 3일(금)까지 ‘호남 지역 6·25 전사자 유가족 집중 찾기’ 활동을 전개한다.

핵심 내용

  • ◦ 유가족 집중 찾기는 특정 기간을 지정해 6·25전쟁 당시 미수습된 국군 전사자 유가족의 소재를 파악하고, 유전자 시료를 집중적으로 확보하기 위해 시행하는 민·관·군 협력 사업이다.
  • ◦ 국유단은 2021년부터 매년 반기별로 권역을 지정해 본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 호남 지역은 3년 전 최초 시행 당시 450여 명의 시료를 채취하는 성과를 거둔 바 있다.
  • 참고로, 지난해에는 6월(인천·경기·제주·울릉)과 11월(대전·세종·충청) 두 차례에 걸쳐 650여 명 유전자 시료를 추가로 확보했다.

숫자와 현장 정보

  • 이번 집중 찾기는 국군 전사자 10,440여 명의 유가족을 찾는 것을 목표로 광주광역시, 전라남도, 전북특별자치도 내 41개 시·군·구 및 경상남도 통영시 욕지면에서 실시한다
  • ◦ 세부 지역별 탐색 대상은 광주 5개 구 420여 명, 전남 22개 시·군 4,800여 명, 전북 14개 시·군 5,200여 명, 경남 통영 욕지면 20여 명이다
  • 국유단과 군부대, 지방자치단체는 지난 4월과 5월에 걸쳐 체계적인 사업 시행을 위한 사전 준비를 마쳤다
  • ◦ 국유단은 광주시청, 전남·전북도청, 육군 31·35사단, 해군 3함대사, 대한민국 전몰군경유족회와 실무 협조 토의를 진행했다

배경과 의미

이번 집중 찾기는 국군 전사자 10,440여 명의 유가족을 찾는 것을 목표로 광주광역시, 전라남도, 전북특별자치도 내 41개 시·군·구 및 경상남도 통영시 욕지면에서 실시한다.

원문에서 함께 볼 부분

  • 예산이나 지원 규모가 언급된 경우에는 실제 대상, 금액 산정 방식, 다른 제도와의 관계가 원문에 명시됐는지 확인하면 좋습니다.
  • 제도 시행이나 적용 기간이 붙은 발표라면 발표일과 실제 적용 시작일이 다를 수 있어 날짜 표현을 따로 확인합니다.
  • 지역이나 현장 일정이 포함된 내용은 대상 지역, 운영 장소, 방문 가능 시간이 원문에 구체적으로 나오는지 살펴봅니다.

원문

자주 묻는 질문

국방부 지원·적용 대상은 어디서 확인하나요?
본문의 소득·지역·연령·사업자 조건을 먼저 확인한 뒤, 담당 기관의 공식 공고에서 제외 대상과 중복 지원 제한을 확인하세요.
신청처와 마감일은 어떻게 확인하나요?
아래 공식 출처 버튼에서 접수 시작·마감 시각, 온라인·방문 신청 여부와 필수 서류를 확인하세요.

공식 정보는 어디에서 확인하나요?

편집 기준

공식 발표를 그대로 옮기기보다 독자가 확인해야 할 대상, 시점, 절차, 후속 확인 경로를 중심으로 다시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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