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0명·한미 전작권 회복, 2분기 현안 점검
전작권 회복 추진평가회의 개요
2026년 7월 1일(수) 국방부는 합참 회의실에서 안규백 국방부장관이 주관하는 ‘26년 2분기 전작권 회복 추진평가회의’를 개최했습니다. 이번 회의에는 합동참모의장, 각 군 참모총장, 연합사부사령관, 방위사업청 차장 등 군 주요 지휘관 및 기관 관계자 130여 명이 참석하여 한미 전작권 회복을 위한 현안 점검과 향후 추진 방향을 논의하였습니다.
주요 안건 및 논의 내용
회의에서는 한미 간 전작권 회복 가속화를 위한 로드맵 협의와 완전운용능력(FOC, Full Operational Capability) 검증 추진 상황을 집중 검토했습니다. 특히 2026 년 상반기 말까지 FOC 검증을 완료하고 전작권 회복 시점을 확정하는 것이 핵심 과제로 다루어졌습니다.
| 구분 | 확인할 내용 |
|---|---|
| 전작권 회복 로드맵 | 한미 협의 진행 상황 및 주요 일정 |
| FOC 검증 | 검증 절차, 목표 시점, 현재 진행률 |
| 연합구성군사 상설화 | 연특사 등 6개 연합구성군 사령부의 상설화 추진 현황 |
안규백 장관의 평가와 강조점
안 장관은 1월 전작권 회복 추진평가회의 이후 급변하는 국제 안보 상황 속에서도 실무진부터 고위급에 이르는 한미 간 긴밀한 소통이 지속돼 양국이 전작권 회복에 대한 공감대를 강화한 점을 높이 평가했습니다. 또한, 올해는 FOC 검증을 마무리하고 회복 시기를 결정하는 중요한 시점이므로 전군 차원의 노력을 더욱 결집해 줄 것을 강조했습니다.
연합특수작전구성군사령부(연특사) 상설화 추진 현황
안 장관은 연합특수작전구성군사령부(연특사) 등 연합구성군사 상설화 진행 상황을 보고받고, 2026 년 3월 연특사의 완전임무수행능력평가가 성공적으로 시행된 점을 높이 평가했습니다. 전작권 회복 이후 6개 연합구성군 사령부가 그물망처럼 촘촘히 연합방위태세를 구축하도록 연합구성군사령부 상설화 추진을 당부하였습니다.
원문에서 함께 볼 부분
- 전작권 회복 로드맵 협의 구체 내용 및 일정(2026 년 7월 1일 보도자료)
- FOC 검증 진행 현황 및 목표 시점
- 연합특수작전구성군사령부(연특사) 완전임무수행능력평가 결과
자료 출처: 국방부
원문 URL: 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769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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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 기준
공식 발표를 그대로 옮기기보다 독자가 확인해야 할 대상, 시점, 절차, 후속 확인 경로를 중심으로 다시 정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