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국방부 정부혁신 우수사례 경진대회』 개최
행사 개요
2026년 6월 25일, 국방부는 국방부 대회의실에서 ‘2026년 국방부 정부혁신 우수사례 경진대회’를 개최했습니다. 이번 행사는 매년 진행되는 정부혁신 경진대회의 일환으로, 국방문화 혁신을 선도하고 전 군에 우수 사례를 전파하기 위해 마련되었습니다.
경진대회 진행 및 평가
올해 경진대회는 참여·소통 혁신, 기본사회 혁신, 행정혁신 세 분야로 구분되어 공모가 진행되었습니다. 국방부 본부를 비롯해 소속기관, 국직부대, 각 군 등 총 25개의 혁신 사례가 접수되었으며, 혁신자문단과 내부 위원 평가를 거쳐 고득점 9개 과제가 본선에 진출했습니다.
본선 심사는 9개 사례 발표 후, 현장 전문가 평가(70점 만점)와 사전 온라인 국민심사(30점 만점)를 종합하여 최종 순위를 결정했습니다.
수상 및 주요 혁신 사례
심사 결과는 다음과 같습니다.
| 구분 | 확인할 내용 |
|---|---|
| 최우수상 | 육군본부 군사혁신과 – ‘국방 피지컬 AI와 지상로봇을 통한 국가로봇산업 성장’ |
| 우수상 | 공군 지능정보체계관리단·제91항공공병전대 – ‘AI가 진단하는 공군기지 활주로’ 국방전산정보원 국방온나라2.0전환사업TF – ‘전군을 하나로 잇는 워크스페이스 국방이음’ |
| 장려상 | 3개 과제 |
| 노력상 | 3개 과제 |
최우수상은 육군본부 군사혁신과가 제시한 ‘국방 피지컬 AI와 지상로봇을 통한 국가로봇산업 성장’ 사례가 차지했습니다. 이 사업은 주요국의 무인 전투 양상과 병역 자원 감소에 대응하기 위해 육군 로봇 정책 기반을 구축한 성과이며, 산업통상부와 협력해 경계작전·재난현장 지원 등 다양한 군 임무에 적용할 300억원 규모의 로봇 실증사업을 확보·추진하고 있습니다.
우수상으로는 공군 지능정보체계관리단·제91항공공병전대가 개발한 ‘AI가 진단하는 공군기지 활주로’와, 국방전산정보원 국방온나라2.0전환사업TF가 추진한 ‘전군을 하나로 잇는 워크스페이스 국방이음’이 선정되었습니다. 각각 AI 기반 활주로 관리 자동화와 전군 통합 업무 협업 플랫폼 구축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기대 효과와 향후 과제
이번 경진대회를 통해 발굴된 혁신 사례들은 전 군의 업무 효율성 향상, 첨단 기술 도입 가속화, 산·학·연·부처 협력 모델 정착 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특히 최우수상 사례는 로봇 실증사업을 통해 무인 전투 체계의 실용화를 앞당기고, 향후 국가 로봇 산업 생태계 조성에 중요한 발판이 될 전망입니다. 앞으로도 국방부는 지속적인 혁신 발굴과 전파를 통해 국방 분야 전반에 걸친 디지털 전환을 촉진할 계획입니다.
원문에서 함께 볼 부분
- 2026년 정부혁신 경진대회 일정 및 진행 절차 – 행사 일시·장소·심사 방식 등 상세 일정
- 수상 과제 명칭 및 주관기관 – 최우수·우수·장려·노력상 각각의 과제와 담당 부대·기관
- 300억원 규모 로봇 실증사업 구체 내용 – 사업 목표, 협력 부처, 적용 분야 및 기대 효과
자료 출처: 국방부
원문 URL: 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768112
맥락 짚기
국방부 관련 발표는 제목의 결론보다 대상, 시행 시점, 담당 기관의 후속 안내를 함께 봐야 맥락이 분명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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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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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 기준
공식 발표를 그대로 옮기기보다 독자가 확인해야 할 대상, 시점, 절차, 후속 확인 경로를 중심으로 다시 정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