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글 인천공항 스마트패스 전용 출국장 확대 운영 "더 빠르고 편리하게 출국하세요"

기술 · 2026-05-27

인천공항 스마트패스 전용 출국장 확대 운영 "더 빠르고 편리하게 출국하세요"

국토교통부가 2026-05-27 공개한 보도자료를 바탕으로 핵심 내용을 정리했습니다. 원문을 그대로 옮기기보다 일정, 대상, 의미를 빠르게 확인할 수 있도록 브리핑 형식으로 재구성했습니다.

한눈에 보기

이번 보도자료의 핵심은 '인천공항 스마트패스 전용 출국장 확대 운영 "더 빠르고 편리하게 출국하세요"'입니다. 발표 배경과 주요 일정, 현장에서 확인할 내용을 중심으로 정리했습니다.

핵심 포인트

  • 스마트패스란 인천공항 이용객이 여권, 안면정보, 탑승권을 모바일 앱에 등록하면 공항에서 출국장, 탑승게이트 등을 얼굴인증만으로 통과할 수 있는 서비스이다.
  • 사전에 스마트패스 등록을 완료할 경우에는 출국장 입구에서 인천공항 취항 모든 항공사의 신분확인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으며, 대한항공, 아시아나, 제주항공, 티웨이, 에어프레미아 등 5개 항공사는 탑승권이 스마트패스 앱과 자동 연동되어 승객이 탑승권을 직접 입력하지 않아도 된다.
  • 스마트패스 이용객은 출국 단계(신분확인, 보안검색, 출국심사) 중 신분확인 단계에서 사용자 만족도*가 높은 서비스이지만, 그간 인천공항은 스마트패스 이용객도 보안검색장에서는 일반승객과 섞여 스마트패스로 인한 대기시간 단축 효과를 체감하기 어렵다는 지적을 받아왔다.

더 살펴볼 내용

스마트패스 서비스 만족도 조사(2025.10, 응답자 4,444명 중 4,202명 만족) ㅇ 또한 스마트패스 이용객만 입장 가능한 전용 출국장도 3개(18%)에 불과하고 접근성이 떨어지는 터미널 가장자리에 위치하여 현재 스마트패스 이용률은 전체 여객의 14.7%에 불과한 실정이다.

(등록률/ 이용률) ‘24년 9.7%/9.2% ⟶ ’25년 10%/12.3% ⟶ ‘26년 3월 10.1%/14.7% □ 이에 인천국제공항공사는 5월 28일부터 전체 출국장의 31%*(1터미널 2개, 2터미널 3개)를, 오는 10월에는 사용률 추이, 혼잡대기 행렬 양상 등

확인 메모

  • 발표 기관: 국토교통부
  • 발표일: 2026-05-27
  • 자료 성격: 기관 보도자료 기반 브리핑

원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