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관동정] 김이탁 제1차관, "안심전세 꼼꼼이, 청년의 시각으로 전세사기 예방 확산"
국토교통부가 2026-05-22 공개한 보도자료를 바탕으로 핵심 내용을 정리했습니다. 원문을 그대로 옮기기보다 일정, 대상, 의미를 빠르게 확인할 수 있도록 브리핑 형식으로 재구성했습니다.
한눈에 보기
이번 보도자료의 핵심은 '[차관동정] 김이탁 제1차관, "안심전세 꼼꼼이, 청년의 시각으로 전세사기 예방 확산"'입니다. 발표 배경과 주요 일정, 현장에서 확인할 내용을 중심으로 정리했습니다.
핵심 포인트
- ‘안심전세 꼼꼼이’는 전세사기 피해 예방 및 피해지원 정책 관련 홍보 캠페인 등에 참여하는 청년 서포터즈로, ‘25년 1기에 이어 ’26년에 2기 서포터즈가 6개월(6월~11월)동안 활동할 예정이다.
- 발대식에는 4~5월동안 공정한 서류심사 및 면접을 통해 선발된 전국 대학생 24명(경쟁률 약 3:1)과 ‘안심전세 꼼꼼이’ 홍보대사인 방송인 김대호가 참석했다.
- ☐ 김 차관은 축사를 통해 “정부는 청년들을 위해 최소한의 피해 회복을 국가가 보장하는 ‘최소지원금’ 제도도입 등 전세사기 피해지원 뿐만 아니라, 전세사기 예방에도 정책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면서, ㅇ “안심전세 꼼꼼이가 안전한 전세계약 방법 등을 청년의 시각에서 국민들에게 알리고, 이를 통해 건전한 전세 문화에 대한 인식이 사회 전반으로 확산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더 살펴볼 내용
☐ ‘안심전세 꼼꼼이’는 6개월간 온・오프라인 홍보 활동을 통해 전세사기 피해 예방과 피해지원 정책을 카드뉴스 등으로 알기쉽게 제작해 청년의 시각에서 알릴 예정이며, ㅇ 전국 전세피해 및 예방지원센터 등 정책 현장 방문과 전세사기 예방 및 피해지원 정책 공모전을 통한 정책제안 등에도 참여할 예정이다.
확인 메모
- 발표 기관: 국토교통부
- 발표일: 2026-05-22
- 자료 성격: 기관 보도자료 기반 브리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