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관동정] 홍지선 제2차관, "모빌리티 혁신, 전문가와 현장의 제안을 실질적 성과로 연결
행사 개요
2026년 7월 30일, 국토교통부는 “모빌리티 혁신성장 포럼” 운영위원회에 홍지선 국토교통부 제2차관이 참석했다고 발표했습니다. 이번 회의는 2026년 2월에 발표된 ‘2030 모빌리티 혁신성장 로드맵’의 주요 이행현황을 점검하고, 2026년 상반기 포럼 운영 성과를 공유하기 위해 서울에서 개최되었습니다.
포럼 구성 및 참여기관
‘모빌리티 혁신성장 포럼’은 민·관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미래 모빌리티 산업 성장 전략을 모색하는 전문가 포럼으로, 국토부 장관과 정진혁 교수가 공동위원장을 맡고 있습니다. 운영위원회에는 다음과 같은 공공·민간 기관이 참여했습니다.
- 공공: 국토교통부, 한국교통안전공단, 국토교통과학기술진흥원, 한국교통연구원, 한국항공우주연구원, 항공안전기술원
- 민간: 한국자동차모빌리티산업협회, 한국자율주행산업협회, 한국배터리산업협회, 대한교통학회, 한국민간투자학회, 현대자동차, 카카오모빌리티, 오토노머스에이투지
상반기 워킹그룹 성과
포럼 내 5개 워킹그룹(자율주행, 수요응답형 교통체계(DRT), 개인형 이동장치(PM), 원격주행, 고속도로 모빌리티 서비스)은 각각 다음과 같은 실질적인 과제를 도출했습니다.
| 구분 | 확인할 내용 |
|---|---|
| 로드맵 이행현황 | 2030 로드맵의 1차 목표(자율주행 실증·데이터 기반 서비스) 45% 달성 |
| 워킹그룹 성과 | DRT 운수업계 상생 가이드라인(안) 초안 완성, 자율주행 실증 제도 개선 3건 발굴 |
| 차관 주요 발언 | 데이터 확보·서비스 상용화 경쟁 강조, 현장 중심 해법 필요성 역설 |
차관 발언 및 향후 과제
홍 차관은 “포럼 워킹그룹에서 자율주행 실증 관련 제도 개선 사항을 발굴하고, DRT 관련 운수업계 상생 가이드라인(안)을 마련하는 등 현장 중심의 구체적이고 실질적인 과제가 논의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이어 “아무리 혁신적인 모빌리티 기술이라도 실제 현장에서 작동해야 의미가 있다”며, 각 분야 전문가들의 실효성 있는 해법 도출에 감사를 표했습니다.
또한 차관은 “자율주행을 둘러싼 글로벌 경쟁이 기술 개발을 넘어 데이터 확보와 서비스 상용화 경쟁으로 빠르게 전환되고 있다”고 지적하며, 포럼이 현장의 문제를 해결하고 국민이 직접 체감할 수 있는 서비스 구현에 앞장서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하반기에는 워킹그룹별 추진 과제를 구체화하고, 정책·제도 연계 실증 테스트를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원문에서 함께 볼 부분
- 운영위원회 참석 기관 전체 명단 – 공공·민간 참여기관이 어떻게 구성됐는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
- ‘2030 모빌리티 혁신성장 로드맵’ 주요 목표와 일정 – 로드맵의 구체적인 연도별 목표와 현재 진행 상황을 파악할 수 있습니다.
- 홍 차관의 발언 전문 – 데이터 확보·서비스 상용화와 관련된 차관의 구체적인 정책 방향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자료 출처: 국토교통부
원문 URL: 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7727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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