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글 농식품부 안정적인 계란 공급과 가격안정 노력

생활 · 2026-05-26

농식품부 안정적인 계란 공급과 가격안정 노력

농림축산식품부가 2026-05-26 공개한 보도자료를 바탕으로 핵심 내용을 정리했습니다. 원문을 그대로 옮기기보다 일정, 대상, 의미를 빠르게 확인할 수 있도록 브리핑 형식으로 재구성했습니다.

한눈에 보기

이번 보도자료의 핵심은 '농식품부 안정적인 계란 공급과 가격안정 노력'입니다. 발표 배경과 주요 일정, 현장에서 확인할 내용을 중심으로 정리했습니다.

핵심 포인트

  • 지난겨울 고병원성조류인플루엔자 발생으로 1,134만 마리의 산란계가 살처분되어 5월 현재 하루평균 계란 생산량은 4,579만 개로 전년 동월 대비 3.6% 감소(KREI 관측 결과)한 상황이다.
  • 이에 따라, 5월 중순 산지 가격은 XL(특란) 30구 기준 5,921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 8.8% 상승한 상황이며, 계란 생산량이 회복되는 7월까지 계란 가격은 강세를 보일 것으로 예상된다.

더 살펴볼 내용

이에, 농식품부는 계란 소비자가격 안정을 위하여 유통업체를 통해 계란 30구를 1,000원 할인하는 농축산물 할인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양계관련 농협(한국양계,대전충남양계,포천축협)에서 하나로마트에 공급하는 계란의 납품단가 인하 사업을 5월 20일부터 6월 23일까지 주 2회 추진할 계획이다.

농식품부 김종구 차관은 “정부는 계란 소비자가격 안정을 위해 할인지원을 지속 추진할 것”을 강조하면서 “국내 계란공급량 확대를 위해 계란 가공품 할당관세 물량과 기간을 확대하고, 부족한 신선란을 추가 수입하기 위해 관계 부처와 협의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확인 메모

  • 발표 기관: 농림축산식품부
  • 발표일: 2026-05-26
  • 자료 성격: 기관 보도자료 기반 브리핑

원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