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식품부, 일석다조 효과를 위해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 대상지역 17개 군으로 확대
농림축산식품부가 2026-06-11 공개한 보도자료를 바탕으로 핵심 내용을 정리했습니다. 원문을 그대로 옮기기보다 일정, 대상, 의미를 빠르게 확인할 수 있도록 브리핑 형식으로 재구성했습니다.
한눈에 보기
이번 보도자료의 핵심은 '농식품부, 일석다조 효과를 위해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 대상지역 17개 군으로 확대'입니다. 발표 배경과 주요 일정, 현장에서 확인할 내용을 중심으로 정리했습니다.
핵심 포인트
- 농식품부는 인구 소멸 위기의 농어촌 지역 주민 대상으로 기본소득 지급을 통해 주민의 소득안정 도모, 지역 경제 및 공동체 활성화 등 선순환을 유도하고, 농어촌 지역에 활력을 불어넣고자 인구 감소 지역의 10개 군을 대상으로 금년부터 시범사업을 추진해 왔다.
- 그간 감소해 왔던 10개 군의 인구는 시범사업이 도입된 후 4.7% 증가하고, 신규 가맹점도 13.7% 증가하는 등 지역 활력에 긍정적인 효과가 나타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되면서 대상지역 확대를 요구하는 목소리가 높아졌고, 중동전쟁에 따른 경기침체 영향을 더 크게 받는 농어촌 지역의 어려움을 극복하고자 농식품부는 지난 4월 추경으로 관련 예산(706억 원)을 확보해 추가공모 절차*를 진행해...
- 공모(4.20.~5.7.) → 서류평가(5.11.~5.29.) → 발표평가(6.9.) → 선정결과 발표(6.11.) 추가공모 접수 결과, 인구감소지역 59개 군 중 총 44개 군이 신청(경쟁률 8.8대1)하였고, 농식품부는 공정한 선정 절차 진행을 위해 농어촌정책, 기본소득, 균형발전, 지방재정 등 분야별 민간 전문가 중심으로 평가위원회를 구성하여 심도 있는 평가를 실시하였다.
더 살펴볼 내용
선정평가 항목에는 ▲지방정부 추진 의지, ▲지
확인 메모
- 발표 기관: 농림축산식품부
- 발표일: 2026-06-11
- 자료 성격: 기관 보도자료 기반 브리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