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지 전수조사 본궤도에 올라... 장관이 직접 현장 챙긴다
농림축산식품부가 2026-06-11 공개한 보도자료를 바탕으로 핵심 내용을 정리했습니다. 원문을 그대로 옮기기보다 일정, 대상, 의미를 빠르게 확인할 수 있도록 브리핑 형식으로 재구성했습니다.
한눈에 보기
이번 보도자료의 핵심은 '농지 전수조사 본궤도에 올라... 장관이 직접 현장 챙긴다'입니다. 발표 배경과 주요 일정, 현장에서 확인할 내용을 중심으로 정리했습니다.
핵심 포인트
- 경기도,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한국농어촌공사는 경기도 농지 전수조사 추진 상황*, 임대차 특별정비기간(5.18~7.31) 운영 현황과 8월부터 시작하는 심층조사 준비 상황을 보고하였다.
- 도-시·군 부단체장 회의 개최(5월), 소속 부서장과 팀장을 시·군 담당관으로 지정(6월), 전국에서 가장 많은 조사원(425명) 채용, 약 12%를 차지하는 15만 건 조사 농지 전수조사 본궤도 올라...
- 227개 시‧군‧구 일제 시행 농지 전수조사는 5월 18일부터 전국 17개 시‧도, 227개 시‧군‧구, 4,273개 읍‧면‧동에서 일제히 시작되었다.
더 살펴볼 내용
기본조사는 1996년 이후에 취득한 농지를 대상으로 행정정보와 항공사진을 토대로 기초 정보를 확인하고, 심층조사 대상을 분류하는 작업이다.
농식품부는 읍‧면‧동 농지 업무 담당자 등 2,519명을 대상으로 권역별 교육을 완료하였고, 농지 조사원 대상 순회 교육도 진행하고 있다.
확인 메모
- 발표 기관: 농림축산식품부
- 발표일: 2026-06-11
- 자료 성격: 기관 보도자료 기반 브리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