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학·관이 함께 AI 활용 첨단육종기술분야 인재 양성에 나서
농림축산식품부가 2026-05-26 공개한 보도자료를 바탕으로 핵심 내용을 정리했습니다. 원문을 그대로 옮기기보다 일정, 대상, 의미를 빠르게 확인할 수 있도록 브리핑 형식으로 재구성했습니다.
한눈에 보기
이번 보도자료의 핵심은 '산·학·관이 함께 AI 활용 첨단육종기술분야 인재 양성에 나서'입니다. 발표 배경과 주요 일정, 현장에서 확인할 내용을 중심으로 정리했습니다.
핵심 포인트
- 산업계(㈜디엔에이케어, ㈜인실리코젠, ㈜씨더스), 학계(충북대 농업생명환경대학, 서울대 식물유전체육종연구소 채소육종연구센터 및 농림생물자원창의인재양성사업단), 국립종자원 국제종자생명교육센터 업무협약에는 AI 접목 첨단육종기술(디지털육종)*분야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중장기 교육(과정) 공동 설계, 시설·장비의 공동 활용 및 구축, 맞춤형 교육과정 개발·운영 등 인재 양성 및 기반 마련을 위한...
- 디지털육종(digital breeding): 종자산업에 생명공학 기술뿐만 아니라 빅데이터, 인공지능 등 4차산업혁명 기술이 융합된 첨단육종 기술로 신품종 개발 기간이 절반 이상(평균 8년에서 3.8년)으로 단축 이번 업무협약은 종자기업·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기존 종사자는 정규교육과정에서 학습하기 어려운 AI 접목 첨단기술·현장적용 관련 내용을 실습중심으로 학습하고, 산업계의 동향을...
- AI 활용 첨단육종기술(디지털육종)은 AI기반 신품종 설계, 표현체 분석, 육종을 위한 교배 효율 예측, 개발된 품종의 형질 예측 모델링 등에 활용되고 있다.
더 살펴볼 내용
국내 종자산업 분야에서 서비스를 제공하고 R&D를 수행하는 기업인 (주)디엔에이케어(대표이사
확인 메모
- 발표 기관: 농림축산식품부
- 발표일: 2026-05-26
- 자료 성격: 기관 보도자료 기반 브리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