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초에 담긴 농촌의 매력…'농촌공간계획 숏폼 공모전' 최종 수상작 10편 발표

핫이슈 · 2026-09-02

60초에 담긴 농촌의 매력…'농촌공간계획 숏폼 공모전' 최종 수상작 10편 발표

발표 개요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송미령)는 2026‑09‑02에 (사)한국농촌계획학회·한국농어촌공사와 공동으로 진행한 ‘농촌공간계획 숏폼 공모전’ 최종 수상작 10편을 발표했습니다. 이번 발표는 “농촌공간계획 숏폼 공모전”이라는 주제로, 농촌의 미래 모습을 국민 시각에서 담아낸 창작물을 선정한 결과를 알리는 내용입니다.

배경과 의미

최근 농촌 인구 감소와 고령화, 그리고 도시‑농촌 격차 해소를 위한 정책적 관심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디지털 콘텐츠를 활용한 참여형 공모전은 젊은 세대의 의견을 직접 반영할 수 있는 효과적인 수단으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특히 10~30대가 전체 참여자의 약 60%를 차지하며, 10대 학생팀부터 가족 단위까지 다양한 연령층이 참여한 점은 “농촌의 내일을 그리는 주체가 바로 우리 세대”라는 메시지를 강화합니다. 이러한 흐름 속에서 농촌공간계획이 단순히 행정적 설계에 머무르지 않고, 문화·예술·디지털 미디어와 결합해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사례라 할 수 있습니다.

수상작 선정 과정

공모전은 2023년 5월 18일(월)부터 7월 24일(금)까지 접수를 받았으며, 총 109편이 출품되었습니다. 예비심사를 거쳐 15편이 본선에 진출했으며, 이후 대국민 온라인 투표와 전문가 본선 심사를 병합해 최종 수상작을 선정했습니다. 온라인 투표는 2023년 8월 10일(월)부터 21일(금)까지 ‘소통24’ 누리집에서 진행되어 많은 국민이 참여했습니다.

구분 확인할 내용
접수 기간 2023‑05‑18 ~ 2023‑07‑24
출품 작품 수 109편
본선 진출 작품 15편
온라인 투표 기간 2023‑08‑10 ~ 2023‑08‑21
최종 수상작 대상 1편, 최우수상 2편, 외 7편

주요 수상작 소개

  • 대상 – “촌에 살고 폼에 산다”
    “촌에 살면서 폼나게 산다”는 발상을 뮤직비디오 형식으로 풀어낸 작품으로, 전통 농촌 마을이 살고·일하고·쉬는 조화로운 공간으로 변모하는 과정을 발랄하고 경쾌하게 표현했습니다. 농촌을 ‘폼나는 공간’으로 재구성해 누구나 살고 싶어 하는 이미지로 전환시켰습니다.

  • 최우수상 – “색이 번지듯, 농촌이 살아납니다”
    정지된 마을에 수채화 물감이 번지듯 변화가 퍼져나가는 모습을 감성적으로 담아, 농촌 재생의 가능성을 시각적으로 제시했습니다.

  • 최우수상 – “새로운 농촌”
    현대 기술과 전통 생활이 융합된 새로운 농촌 모델을 제시하며, 지속가능한 농촌 발전 방향을 창의적으로 탐구했습니다.

그 외 수상작 7편은 각각 지역 특색을 살린 공간 디자인, 친환경 농업 아이디어, 디지털 스토리텔링 등 다양한 주제로 농촌의 다채로운 미래상을 제시했습니다.

원문에서 함께 볼 부분

  1. 공모전 접수 일정 – 2023년 5월 18일(월)부터 7월 24일(금)까지
  2. 온라인 투표 진행 플랫폼 – ‘소통24’ 누리집에서 2023년 8월 10일(월)~21일(금) 진행
  3. 수상작 상세 설명 – 대상 작품 ‘촌에 살고 폼에 산다’와 최우수상 작품 ‘색이 번지듯, 농촌이 살아납니다’, ‘새로운 농촌’에 대한 구체적 내용

자료 출처: 농림축산식품부
원문 URL: 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777691

맥락 짚기

농림축산식품부 관련 발표는 제목의 결론보다 대상, 시행 시점, 담당 기관의 후속 안내를 함께 봐야 맥락이 분명해집니다.

  • 발표일과 실제 적용일이 다를 수 있어 날짜 표현을 따로 봅니다.
  • 개인, 사업자, 기관 중 누구에게 직접 영향을 주는 내용인지 구분합니다.
  • 신청, 단속, 지원, 설명자료 중 어느 단계의 소식인지 확인합니다.

본문은 원문과 보조 참고 자료 3개를 대조해 읽을 수 있게 정리했습니다.

참고 자료

본문은 아래 원문과 공개 자료를 기준으로 편집했습니다. 날짜, 신청 조건, 운영 여부처럼 바뀔 수 있는 정보는 원문에서 다시 확인하세요.

편집 기준

공식 발표를 그대로 옮기기보다 독자가 확인해야 할 대상, 시점, 절차, 후속 확인 경로를 중심으로 다시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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