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와 첨단기술로 미래 농림식품을 바꿀 연구개발 아이디어를 찾습니다.

기술 · 2026-08-17

AI와 첨단기술로 미래 농림식품을 바꿀 연구개발 아이디어를 찾습니다.

2026년 8월 17일,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송미령)는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 산림청(청장 박은식), 농림축산검역본부(본부장 최정록)와 공동으로 2028년도 농림식품 연구개발사업 및 과제 발굴을 위한 ‘농림식품 4개 기관 통합 수요조사’를 8월 13일(목)부터 9월 30일(수)까지 실시한다는 내용을 발표했습니다. 이번 조사는 기존에 별도로 진행되던 기술수요(과제단위)와 사업수요 조사를 하나로 통합해 국민이 보다 편리하게 연구개발 아이디어를 제안할 수 있도록 개선한 것이 핵심입니다.

조사 개요

  • 대상: 농식품·농업·산림·검역 분야에 관심 있는 일반 국민 및 현장 전문가
  • 기간: 2024년 8월 13일(목) ~ 9월 30일(수)
  • 참여기관: 농림축산식품부, 농촌진흥청, 산림청, 농림축산검역본부
  • 지원내용: 제안된 아이디어는 차기 연구개발사업·과제 선정에 직접 반영되며, 우수 아이디어는 중장기 R&D 로드맵에도 연계됩니다.
  • 시행방식: 농림축산식품부 통합 온라인 플랫폼을 통해 전자 신청·제출이 가능하며, 신청서 양식은 각 기관 홈페이지에 공개됩니다.

배경과 의미

전 세계적으로 인공지능(AI)·첨단바이오 기술을 활용한 농업 디지털 전환(AX)이 가속화되고 있습니다. 스마트농업, 푸드테크, 기후변화 대응 등 미래 농산업 혁신을 위한 연구개발이 국가 경쟁력의 핵심으로 부각되는 시점에, 우리나라도 AI 기반 농식품 산업화와 첨단바이오 적용을 전략적 과제로 설정했습니다.

통합 수요조사는 현장의 다양한 요구를 폭넓게 발굴하고, 이를 단일 데이터베이스에 집계함으로써 개별 기술 개발을 넘어 중장기 연구개발사업 기획까지 연계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합니다. 이는 기관 간 협업과 분야 간 융합을 촉진해, 효율적인 투자 방향을 도출하고, 궁극적으로는 지속 가능한 농식품·산림·검역 생태계 구축에 기여하게 됩니다.

기관별 조사 분야

구분 확인할 내용
농식품부 AI 기반 농식품 산업화, 첨단바이오, 스마트농업, 농기계, 미래식품 등
농촌진흥청 기초·기반·실용화 연구, 첨단정밀농업, 기후변화 대응 등
산림청 첨단 임업경영, AI 기반 산림재난 대응, 목재산업, 산림바이오, 산림환경·복지 등

참여 방법 및 일정

  1. 온라인 접수: 농림축산식품부 공식 홈페이지(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774659)에서 ‘통합 수요조사’ 메뉴 선택
  2. 신청서 작성: 제안 분야·내용·기대효과 등을 구체적으로 기술(예: AI 활용 작물 관리, 바이오 기반 친환경 비료 등)
  3. 제출: 8월 13일(목)부터 9월 30일(수)까지 언제든지 제출 가능, 제출 후 자동 확인 메일 발송
  4. 선정 및 피드백: 제출된 아이디어는 전문가 검토 후 우수 사례에 대해 개별 피드백 제공 및 차기 R&D 과제 후보로 추천됩니다.

원문에서 함께 볼 부분

  1. 통합 수요조사의 구체적인 운영 절차 – 신청서 양식·제출 경로·심사 일정 등
  2. 각 기관별 담당 부서와 연락처 – 추가 문의 시 활용 가능한 전화·이메일 정보
  3. 2028년도 연구개발사업 전체 로드맵 – 이번 조사 결과가 반영될 장기 사업 계획 및 예산 배정 방향

자료 출처: 농림축산식품부

맥락 짚기

농림축산식품부 관련 발표는 제목의 결론보다 대상, 시행 시점, 담당 기관의 후속 안내를 함께 봐야 맥락이 분명해집니다.

  • 발표일과 실제 적용일이 다를 수 있어 날짜 표현을 따로 봅니다.
  • 개인, 사업자, 기관 중 누구에게 직접 영향을 주는 내용인지 구분합니다.
  • 신청, 단속, 지원, 설명자료 중 어느 단계의 소식인지 확인합니다.

본문은 원문과 보조 참고 자료 3개를 대조해 읽을 수 있게 정리했습니다.

참고 자료

본문은 아래 원문과 공개 자료를 기준으로 편집했습니다. 날짜, 신청 조건, 운영 여부처럼 바뀔 수 있는 정보는 원문에서 다시 확인하세요.

편집 기준

공식 발표를 그대로 옮기기보다 독자가 확인해야 할 대상, 시점, 절차, 후속 확인 경로를 중심으로 다시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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