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nch to Field' 민관학 협력으로 실현하는 반려동물 건강 100세 시대
농림축산식품부가 2026-06-03 공개한 보도자료를 바탕으로 핵심 내용을 정리했습니다. 원문을 그대로 옮기기보다 일정, 대상, 의미를 빠르게 확인할 수 있도록 브리핑 형식으로 재구성했습니다.
한눈에 보기
이번 보도자료의 핵심은 ''Bench to Field' 민관학 협력으로 실현하는 반려동물 건강 100세 시대'입니다. 발표 배경과 주요 일정, 현장에서 확인할 내용을 중심으로 정리했습니다.
핵심 포인트
- 최근 반려동물 양육 가구가 꾸준히 증가하고 관련 시장도 급성장하고 있으며, 반려동물의 고령화로 인한 만성 및 비감염성 질환*이 증가하는 등 질병 유형도 다양화되고 있다.
- 하지만, 검역본부에서 2025년 수행한 연구 과제 186개 중 반려동물 관련 과제는 26개(14%)로 대부분의 동물 연구가 산업동물에 집중되어 있고, 관련 연구 기능 또한 분산되어 있는 상황이다.
- 비감염성 질환: 동물 간 전염되지 않으며 유전‧노화‧영양‧환경적 요인 등에 의해 발생하는 질환으로 종양, 대사성 질환(당뇨병, 비만) 등이 있음 이에, 검역본부는 올해 1월 바이러스질병과 내에 반려동물 감염병 및 비감염성 질환 연구, 생체자원은행 운영 기반 마련, 줄기세포 특성 연구 등을 수행하기 위한 ‘반려동물질환연구실’을 신설해 운영하고 있다.
더 살펴볼 내용
이와 함께, 산업체 및 학계 등과의 협력을 기반으로 반려동물 질병 연구를 더욱 체계화하기 위해 반려동물 분야별 협의체를 발족했다.
반려동물 분야별 협의체는 농림축산식품부, 검역본부, 산업체 관계자, 학계 및 임상 전문가 등 약 20명 규모로 구성되었으며, 이번 1차 회의에서는 검역본부의 ‘반려동물 연구 추진 방향’이라는 주제 발표와 향후 연구 방향 및 협력체계 구축 방안 등에 대한 종합 토의가 이루어졌다.
확인 메모
- 발표 기관: 농림축산식품부
- 발표일: 2026-06-03
- 자료 성격: 기관 보도자료 기반 브리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