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식품부, K-농기자재 해외시장 개척 속도 낸다 2026년 바이어초청 수출상담회(K-AgroEX) 개최 - 보도기사 핵심 내용 요약 이미지

핫이슈 · 2026-07-20

농식품부, K-농기자재 해외시장 개척 속도 낸다 2026년 바이어초청 수출상담회(K-AgroEX) 개최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송미령)는 2026‑07‑20에 발표한 바와 같이, 2026년 농기자재 해외 구매업체(바이어) 초청 수출상담회를 7월 21일 서울 드래곤시티호텔에서 개최합니다. 이번 상담회는 농기자재 분야의 신시장 개척과 수출 확대를 목표로 하며, 국내 기업과 해외 바이어 간 1:1 맞춤형 상담을 통해 실질적인 거래를 촉진하고자 합니다.

행사 개요

  • 일시 : 2026 년 7 월 21일
  • 장소 : 서울 드래곤시티호텔
  • 주관 : 농림축산식품부(이하 농식품부)
  • 목적 : K‑농기자재의 해외 판로 확대 및 신규 시장 진출 지원

참여 기업 및 바이어 현황

이번 상담회에는 베트남·인도네시아·인도·태국 등 24개국에서 초청한 유망 구매업체 55개사와 국내 농기자재 수출기업 76개사가 참여합니다. 국내 기업은 다음과 같이 구분됩니다.

구분 확인할 내용
농기계·시설자재 40개 기업
친환경농자재·비료·농약 23개 기업
사료·동물용의약품·종자 13개 기업

총 500여 회 이상의 일대일 수출 상담이 진행될 예정이며, 바이어는 동남아·신흥 농업시장 중심으로 구성하고, 중동·아프리카 등 신규 교두보 확보를 위해 권역별 바이어도 초청합니다.

기대 효과 및 지난 성과

농식품부는 매년 해외 구매업체 초청 수출상담회를 통해 국내 기업에 해외 판로 개척 기회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작년(2025)에는 3회에 걸친 상담을 통해 총 상담액 74.9 백만 달러(857건)를 기록했으며, 현장계약·업무협약(MOU) 등 16.7 백만 달러(68건)의 실질적인 성과를 달성했습니다. 이번에도 동일한 평가 기준(거래 이력, 재무 안정성, 유통 계획 등)을 적용해 구매 의지가 높은 55개 바이어를 최종 선정함으로써, 실질적인 수출 계약 체결 가능성을 높이고자 합니다.

진행 방식 및 차별점

  • 사전 바이어 정보 제공 : 기존 일방향 매칭을 탈피해, 국내 기업이 바이어의 기업 규모, 수요 품목, 과거 거래 실적 등을 사전에 검토할 수 있도록 자료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 맞춤형 1:1 상담 : 각 기업의 제품 특성과 바이어의 수요를 매칭하여, 상담 시간당 집중도를 높이고 실질적인 협상으로 이어지도록 설계했습니다.
  • 후속 지원 : 상담 종료 후 계약 체결까지 필요한 행정·금융·물류 지원을 연계해, 수출 성공률을 제고합니다.

원문에서 함께 볼 부분

  • 행사 일정 및 장소 : 2026 년 7 월 21일, 서울 드래곤시티호텔
  • 작년 상담 성과 : 상담액 74.9 백만 달러(857건), MOU·현장계약 16.7 백만 달러(68건)
  • 원문 URL : 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771341

자료 출처: 농림축산식품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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